서비스 하나하나가 정말 하드하고 정말 빼는거 없는 예린이었어요
처음이냐고 묻던 그녀가 어색하지않게 매일 봐온 사람처럼 편하게 대해주며 제몸 구석구석을 만족시켜준게 기억이 나는게 자꾸만 꼴리게 만듭니다
두시간 코스로 본게 신의 한수였습니다 ! !
체력상 두번에 연딸은 힘들어 잘 안하는데
예린 매니져를 보고있으니 한탐 그냥 질질새면서 버리게될까바 긴장을 얼마나 한건지 한번 너무쉽게 빼버려서 두번째 시간이좀 걸리긴했지만
두번에 연타를 이정도로 뽑아낼줄은 몰랐습니다 예린이 대박이네요 진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