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하도 후기가 좋아 어제 가본결과
기대가 컸는데 매우 실망이네요 ㅜㅜ
객실도 좁고 수건에 꿉꿉한 냄새 그리고 매트리스는 습기 때문인지 촉촉한게 ㅜㅜ그래도 매니저는 괜찮겠지 하고 써니가 다른 객실에 있다길래 미미? 그런분은 없다고하고 그래서 그냥 바로 되는 매니저로 호출...
왠걸 이건 완전 고릴라상 처자가 들어 왔네요 피부도 검고 제활절개 수술에 ㅜㅜ
마시지는 그냥 어설픈게 아프기만 하네요
대충 받다가 안되겠다 그래도 ㅅㅅ이는 잘하겠지 하고 물어보니 첩엔 8을 부르기에 6으로 쇼브치고 진행 골뱅이 파는데 ㅂㅈㅇ냄새는 없어 그나마 다행이네요 ㅋ 근데 피부가 까칠한게 참 똘똘이 모림에 방해가 되더라구요 ㅜㅜ 쪼입도 없고 여상도 얼마하지 않다가 힘들다고 나보고 하라는데 참 오이려 내가 봉사해 주는 기분ㅜㅜ 옆ㅊㄱ.뒷ㅊㄱ 여러 차례 하다 힘들어 대충 모림하고 ㅂㅅㅜㅜ참 이게 뭔가 싶는 생각이 밀려드는게....
넘 후기만 보고 가는것도 너무 기대하지 말아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다신 안갈듯 싶네요 ㅜㅜ
그냥 소문나서 1번만 가능하다고..
실망하실수는 있는데, 써니말고 예명모르는 관리사 보시고 기대하지 말자는 말씀은 아닌거 같습니다.
무튼 다음번부터는 원하는 관리사 아니면 패스도 좀 하시고요.
위추 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