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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대에서 유명한(?) 박하를 만나 보았습니다.
박하가 별로라는 후기들이 많아서, 만나기 전에 좀 망설여지긴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바리들 위주로 만나다가 얼마전 처음으로 호기심에 박하를 만나보았습니다.
실제로 보니까, 얼굴은 뭐라고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는데, 그냥 촌스러운 아줌마처럼 생겼다고 말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가슴은 큰 편이었는데, 만져보니 의슴이 확실한 것 같았고 전체적으로 이쁜 가슴 모양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후기에서 본 대로 정말 배쪽에 문신이 있더라고요.
골반과 엉덩이가 좀 의외였는데, 다른 후기에서도 박하 엉덩이가 크다고 본 것으로 기억하고 있었고, 또 내가 박하 부르기 전에 여관 주인에게 육감적인 몸매의 여성을 추천해 달라니까 박하가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엉덩이가 클 거라고 기대했었는데, 막상 만나보니 엉덩이는 결코 크다고 말할 수는 없는 사이즈였고, 그냥 한국 여성들의 평균적인 사이즈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나는 이 점이 특히 실망스러웠습니다. 애무는 다른 여성들에 비해 좀 길게 해 주는 편이었고, 어느 정도 스킬이 있어 보였습니다. 마인드도 단대 다른 아가씨들과 비교해 봤을 때, 더 나으면 나았지 못하다고는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총평을 해보자면, 추천까지는 어려울 것 같고, 얼굴 몸매 크게 따지지 않고 여관바리에서 그냥 한번 물빼기를 원하는 중년 남성이라면 선택할 수 있는 범위내에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S : 질문이 있는데 정확히 아는 분들만 답글 부탁합니다.
1. 송림의 써니, 자두, 영심이가 현재도 출근하고 있나요?
2. 부천의 핑크는 늘봄 여인숙에서만 볼 수 있나요? 아니면 다른 여관에서도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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