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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일정이 빨리 끝나 제주도 보러 갔습니다
도착 시간이 1시인데 제주도 이모 찾으니 벌써 2명 대기중 ㅜㅜ
이슬이나 보자 싶어 지불하고 2층 갑니다..
2층에 살고 있는 사람도 있나봐요?
중국인 같이 생긴 놈이 난닝구만 입고 왔다 갔다 하네요..
입실하니 화장실 구조 특이하고..최근 리모델링? 한 화사한 화장실이 반겨주네요..
씻고 기다리니 10분 정도 있다 옵니다.
생각 보단 괜찬네~ 라고 생각 할뻔 했으니 옷 벗으니 뱃살 출렁~
간단히 씻고 와서 썹스.. 깔짝 깔짝 하며 아주 소프트 하게 해줍니다. 꽤 오래 입으로 해주네요
적당히 하다가 이제 하까? 라길래 응꼬 해달라니 웃으며 이런건 어디서 또 배웟데~ 하며 해주네요 길진 않지만 적당히 받았어요
애무 하며 본인 나름 꼴릿한 표정 및 아이컨택은 좋았습니다
여상없이 벌러덩~ 브라자는 않벗냐 그러니 위로 까주네요
미드는 큰데 뭐랄까 탄력 부족.. 밑에는 왁싱 했는지 털없고 깔끔 합니다 .
콘 하려고 하니 "병없어 깔끔 한데~ "라며 약간 자존심 상해 하네요...
적당히 마치고 니옵니다..
재접 의사는 별로네요...
먼저 오신 형님들!! 도대체 몇시에 오시는겁니까!!
주인 아지매 첨보는데..그리 꼴릿 하진 않앜ㅅ습니다...
그걸 바라는거에요
이슬씨도 체력이 딸리나 보네요...
이전에는 웃으면서 해줄거 다 해주었는데요.
여상도 오래 해준것으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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