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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에 다방 여러군데를 돌아다니고 저녁때 술자리늘 가졌습니다. 오랜만인 친구들과 한잔 걸치고 빈 친구집에가서 한잔 더 하다가 한 10년 전 쯤에 갔던 사우나 마사지가 생각나서 출동했습니다. 한친구는 안간다 하여 둘이 출동.
입장해서 개운하게 씻고 안내를 받아 마사지 룸에 누웠는데 술이 알딸딸하고 시원한 손맛에 잠이 들었습니다.
잠결에 누군가 바지를 벗기고 고추를 만지고 있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옷 속으로는 못들어갔지만 겉으로 가슴과 엉덩이를 느꼈지만 오전에 한발 뺐던것과 지나친 음주로 인해 발사하지는 못했지만 조명이 밝아지며 보인 관리사의 얼굴과 몸매를 보며 위안을 삼고 나왔습니다.
친구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이발소의 뱅글이를 보고 혹했지만 발사할 자신이 없어 그냥 발길을 옮겼습니다.
맨정신에 다시 오겠다 다짐하면서...
거기 아침에 카운터 여자 너무 예의랑 매너없어요 못배운티 너무 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죠 외모라도 뛰어낫으면 용서가 됏을텐데 쩝
아...지나친 음주는 몸의 감각을 무디게 하여 쓰라린 미방출의 경험을 드리곤 하죠.
맞습니다. 게다가 나이가 드니 하루 2발은 무리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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