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다녀왔습니다.
듣던대로 70대 할매네요 근데 젊게늙은 느낌
8시 5분쯤 방문하니 안쪽 방으로 안내
뭐하러왔냐해서 연애하러 왔다니 문열고는 5 문 닫고는 7(들어오는 손님받아야한다고)을 시전;; 바로 5만원 쥐어줬습니다.
대충 빨아주다 로션 쓱쓱 바르고 삽입하는데 너무 커서 다 넣지말라 시전하네요 ㅠㅠ 조금만 깊게 넣어도 바로 뭐라해서
그냥 대충 흔들다 사정...
재방문의사는 급달아니면 없네요...
배는 살짝 나옴 이나이 치고는 양반인데 가장 큰 단점 가슴이 없음 브라를 왜 차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아스팔트에 껌딱찌도 이거보단 큽니다. 진짜 사마귀수준
그래도 하고나서 정성스럽게 닦아주니 기분은 풀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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