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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후기를 씁니다
지난번 원주에서 연재한테 내상당한후로 한동안 발길을 끊었다가 이번달 들어서 세 명 다 접했네요 비누는 제가 한 3년전에 보고 이번에 처음봤는데 기대를 엄청 했거든요 그때의 기억이 너무 좋아서..근데 이번에보니 글쎄여 그 가격에 그 서비스는 넘사벽이긴한데 뭐랄까 이번엔 이질감이 많이 들었구요
가을이도 3년전쯤보고 이번이 2접째인데 글쎄요 가을이는 더 이뻐진거같네요 몸매도 여전하고 요즘 리센느 원이가 많이 뜨는데 본겜끝나고 대화할때보니 리센느 원이 느낌이 많이 있네요
그리고 천안 보희 .. 후기에 괜찮다는 평이 많아서 오늘 보고왔는데 뭐가 괜찮다는건지 이해가 잘 가지는 않습니다
워낙 후기는 주관적이라 생각해도.. 글쎄요 마르기만 말랐고 배는 쭈글쭈글하고 화장만 허옇게 떡칠은 했으나 파운데이션 밖으로 보이는 주름은 나이를 속이진 못하는듯했습니다
30대라는분도 계신거 같은데 제가봤을땐 4후5초중 봅니다..
앞으로 시덥잖은 곳에서 달릴빠엔 참았다가 송림가서 가을접하는게 나을듯합니다 물론 이 후기글도 주관적이지만 최대한 객관적으로 느끼시게끔 작성했습니다
모바일로 작성하다보니 줄바꿈할때 오류가 자꾸 떠서 본의아니게 이렇게 작성하네여
다들 더위 조심하시고 즐 달림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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