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어제 대흥장 방문 후기입니다.
여관바리 만나는데 "3시간 50분"씩이나 기다렸다고 하는
분의 후기를 보고 근처에 갔다가 한번 방문해봤습니다.
운이 좋았는지 바로 가능하다고 해서 기대를 가지고 빠르
게 샤워를 마치고 기다리니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왔습니다
제길!! 5만원도 아까운 지경이였습니다.
도저히 못 할 것 같아 죄송하다고 그냥 나가달라고 정중하
게 말하고 옷을 챙겨입고 사장에게 가서 못할 것 같다고 했
더니 돈을 돌려주길래 돌려받고 바로 도망쳤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이라고 하기엔 도저히 용납이 안돼는 할머니
였습니다.
"3시간 50분"씩이나 기다렸다가 즐기고 왔다는 분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지고 뭐하는분인지 실제모습이 어떨지 궁금
한 지경입니다.
이만 글 마칩니다.





취향에 안맞으면 아닌거지 왜 남을 깍아 내림??? 요즘 이상하게 병신들이 많이 보이네..
하이에나야?
하이에나여??
ㅋㅋㅋㅋㅋ
와꾸 괜찮으면 입3 와꾸 빻았으면 입4 또는 서비스 안한다함 와꾸 괜찮으면 떡도 가능할듯
전 와꾸 빻아서 입4 받은듯 ㅠㅠ
그리고 행운커피 할머니에 비해 썬다방 사장이 괜찮다는거지
썬다방도 와꾸 그닥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도 외모 딸리는거아시넼ㅋㅋㅋㅋㅋㅋ 아개웃기넼ㅋㅋㅋ 그래서 그렇게 화가많으신건가!!!ㅋㅋㅋㅋㅋ
제주도보려고 세번 샤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랑 하기전에 별의별짓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찐따면서 누구한테 찐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병보균자 + 외모 하급 + 무능력 개백수 + 애미 바리 조합
얘 곤지름이랑 헤르페스2형 매독 달고 옮기고다니는애에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