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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시간부터 시작된 술자리.
친한 형이랑 둘이 방황하다가 형은 집에 가고 혼자 거리에 남게 됐는데,
소주 먹은 취기가 살짝 올라와 안마 갈까, 풀싸 갈까, 터치룸 갈까 고민하던 중.
안마는 아무리 찾아봐도 다들 못난이뿐이고,
풀싸는 끝이 허무하고 지겹고 뻔한 데 말고…;;
터치룸 평 좋은 태수대표한테 전화하니,
괜찮은 처자를 바로 해줄 수 있다 하여 또 재방문했습니다.
요즘 외로워서 1타임 놀면 뭔가 논 것 같지도 않고 허전해서,
연장 비용이 완전 저렴한 유앤미 자주 가는 것 같네요….
뭐 가장 중요한 것이 아가씨이기에,
아가씨들 와꾸 상태도 괜찮고 태수대표 추천 아가씨로 재미 좀 본지라 이번에도 나름 기대하고 달려가봅니다ㅋㅋ…
터치룸은 구좌 잘 만나야 그날 술자리가 달라진다죠ㅋ..
도착 후 방 배정받고 태수대표하고 인사하고,
그리 기다림 없이 언니들 초이스 들어옵니다ㅎ
추천받아서 마인드 좋다는 아가씨로 초이스했습니다.
아가씨들 거의 다 이쁩니다ㅎㅎ
대략 19명 정도 본 듯요ㅎ
파트너 들어온 지 10분 정도 통성명 후,
바로 애인모드로 체인지하면서 분위기 후끈후끈 달아오르고ㅎ
내 위로 올라타서 슬금슬금 홀복과 브라끈을 천천히 푸는데~ㅎㅎ
잘록한 허리와 빨간 팬티, 정말 섹시합니다ㅎㅎ
와꾸+마인드+복장+애인모드.
파트너 애교도 좋고 마인드도 좋아서 더 뿅 간 듯합니다^^;;
이 맛에 시원하게 유앤미를 달리는 것 같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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