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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이벤트에 당첨되어 생애 처음 키스방이란 곳에 가봤습니다.
가보기 전까지만 해도, 옷 다 입고 키스만 하는 게 어색하진 않을까, 어떻게 대화에서 키스로 자연스레 넘어가지? 하는 여러 고민 아닌 고민이 되었으나, 편하게 마음과 몸이 이끄는대로 하자고 결심한채 사당 투유로 향했습니다.
첫 방문이라 예약이 잘 될까 짐짓 걱정했으나, 너무도 친절하신 실장님(사장님?) 덕분에 수월하게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사당역 4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있어서 찾기도 참 쉬웠습니다.
무료권 이벤트 당첨인만큼 시간만 정하고 매니저는 따로 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시간되는 매니저 아무나 만나도 좋다는 생각.
그렇게 저의 첫 키스방 딱지를 떼 준 매니저는 하늘이었습니다.
키 163센티에 몸무게는 50킬로 정도, 회색 원피스에 검은색 팬티 스타킹, 발찌를 착용한, 특히 긴 손가락이 참 매력적이었어요. 여기에다가 대화도 일상 위주로 잘 이끌어주고, 키스방 시스템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주는 등 몇 마디 말만으로도 착하다는 느낌이 물씬 드는 아가씨였습니다.
그렇게 좁은 소파(침대?)에 누워 가볍게 인사를 나누다가 바로 하늘이가 먼저 키스를 시도합니다. 입술에선 립클로스의 달콤함이, 혀에서는 상큼한 가글향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장키단키를 섞어가며 하늘이의 타액 맛을 보다가 팬티스타킹 속으로 손을 넣어 하늘이의 까끌까끌한 음모와 엉덩이도 주물럭주물럭 느껴봅니다. 하늘이의 보지도 만져보고 싶었지만 "그건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한번에 다하면 재미없으니까요. 클리토리스 터치까지 완료했습니다.
"바지 벗어도 될까?"
"응 오빠 편한대로 해"
팬티를 벗으니 스프링처럼 튕겨나오는 제 똘똘이, 이미 쿠퍼액으로 자두같이 커진 귀두가 번들번들합니다.
하늘이의 손을 귀두에 가져다대고 문질러달라 한 뒤 불알도 주물주물해달라 부탁했습니다. 긴 손가락으로 자극해주니 금새 사정의 신호가 찾아왔네요.
"하늘아 사정할 것 같아. 키스해줘"
라고 하니 제 젖꼭지를 애무하던 하늘이가 다시 키스해줍니다. 하늘이의 혓바닥을 빨면서 힘차게 사정했습니다.
물티슈와 휴지로 마무리를 하고 시계를 봤더니 27분이 지났네요. 30분을 알차게 쓴 기분이라 뿌듯했습니다.
하늘이에게 다음에 오면 더 깊은 서비스를 부탁한다 말한 뒤 뽀뽀 쪽, 엉덩이 조물조물하고 포옹으로 이별인사를 대신했습니다.
참 착한 아가씨입니다 하늘.
하늘아 고마워. 조만간 또 보자.
좋은 기회를 부여해주신 이벤트 관리자님과 투유 사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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