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이트에서 96년생 발육 좋은 얘랑 물고 빨고 놀다 오빠 저 관계는 안해요라는 한마디와 법학전문원 다니면서 법 공부해서 혹여나 클날까봐 소심하개 굴어서 홈런 못친 것 때문에 너무 풀고 싶어 송림 방문했습니다.
역시 네임드인 비누 누나는 1시간 대기해야 된다고 안경 이모님이 말씀하셔서 이서 추천해 주셔서 봤는데, 젖이 흐뭏 젖이고 와꾸도 좀 별로여서 눈감고 보지에만 집중헤서 발사 했습니다. 그리고 비누 누님 2차전으로 접견했는데 역시 네임드는 네임드입니다. 매너 좋고 서비스 좋고 꼴리는 향수 냄새에 보형물인 의슴과 코성형이 다소 아쉽지만 뭐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면 거의 꽁떡이죠.
들어 오자마자 입맞쳐주고, 두꼭지 둥글게 둥글게 핥아 주고, 기둥 핥아 주다, 알까시에 다리 들어 올리시더니 전립선까지 애무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정상위로 열심히 땀 삐질 삐질 거리며 열심히 박았고 처음에는 조임 좀 느껴졌는데 제 고추가 작아서 그런지 압이 다소 아쉬웠으나 누님 젖탱이 흔들리는거 보며 야릇한 향수 냄새와 목덜미 빨고 귀 빨아주는거 느끼면서 발사했습니다.
별 내용 없이 장황하게 적었네요
아참 진짜 팬티는 안입으시네요. 노팬티 은근 야하네요.
이서 고구마 닮음
돈 10만원이 과연 꽁떡일까..
돈을받고해도 안할판인데
곧 돌연사로 떠날겁니다
영식스티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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