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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개인적인 사견이 들어 갑니다
일단 갔습니다 별이가 없다길레 새로온 사람있다고 해서 불렀습니다
제가 스타킹 신은걸 좋아해서 가져갔는데
오빠 더워 팁주면 입을게 여기서 1차 꼬무룩....
그다음 제 옆에 누워서 자지만 좀 빨다가 올라와 해서 아..괜히 왔다... 생각듬..
그래서 그냥 빨리싸고 가자 해서 집중하고있는데 ㅅㅂ 그련 휴대폰
벨소리가 울려서 2차 꼬무룩 그대로 다이.... 못쌈....
그러고 씻고 가서 저혼자 홀로남아 자기위로 하고 갔습니다....
하하.....
재방문 의사 0%입니다
내가 다시보러가면 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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