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힐링은 7호선 굴포천역 근처에 있고
정확한 위치는 사장님이 알려주시니
찾아가는데에 걱정은 없을 거 같습니다
주차는 낮에는 사장님께 여쭤봐야 할 거 같고
저녁에는 도로가에 대도 상관 없을 듯합니다
주로 저녁시간대에 방문했는데
여러번 방문하면서 저녁에 주차단속 당한 적은 없네요
샤워실이 티 안에 있어서
입장후 씻고 기다리고있으면
매니저가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세라를 예약해서 씻고 기다리니 세라가 들어옵니다
첫인상은 합격입니다
중국인이지만 한국말 패치가 80%이상 돼서
한국말을 꽤나 잘 합니다
그러다보니 대화도 잘 돼서 가벼운 농담도 가능했고
웃으면서 잘 받아치는 모습도 보여줍니다
얼굴은 섹시하고 이쁘장하게 나이가 든 모습이고
몸매는 전체적으로 스탠에서 약통까지 볼 수 있는데
관대하신분들에겐 스탠이겠네요
제 기준으로 봤을땐 스탠입니다
문신도 조금 있었던거같은데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서
나중에 다시 확인하러 가봐야겠습니다
마사지는 꽤 잘하는 편입니다
압도 적당한 편이고 강도도 요구하면
알맞게 설정해서 마사지 해줘서 시원하게 받을수있고
말수가 적은사람들은 조용히 받아도 될거같습니다
저는 서비스를 더 정성스레 받기위해
친밀감도 높일겸 마사지 받으면서
계속 말을 걸어봤는데 대화가 잘 통해서
화기애애하게 마사지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칭찬을 많이 해줬는데 고맙다고 하네요
마사지 후에는 서비스를위해 잠시 나갔다옵니다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미리 준비해서 들어오면
나갔다 오지않아도 될텐데 거의 모든 건마 시스템이
그런 거 같아서 짧은 시간이어도 조금은 아쉽긴 합니다
준비물을 가지고 다시 들어와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서비스는 꽤나 하드한 편으로
삼각애무, 똥까시등 못하는 서비스는 없는거 같습니다
아쉬움에 조금 더 받아보려고 요구했는데
거부감없이 더 해줘서 마인드도 좋다고 느꼈습니다
어디가 좋고 어떻게 해야 느낌이 더 오는지 말해주니
즉각 반영해서 서비스 해주는 것도 좋았습니다
역립 반응도 꽤 괜찮았고 수량도 괜찮았습니다
여상부비 후 하비욧으로 마무리했는데
들어갈듯 안들어가게 조절하는 스킬도 기가막히네요
손님과 합의가 되면 더 관대해지는 거 같으니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서비스가 끝나고 보니 시간이 딱 맞았네요
시간으로 내상당할 일도 없을거 같은 느낌입니다
보통 1시간 중에 마사지 반, 서비스 반에
시간을 쓰는 듯하고 대충 하는 법 없이
꽉꽉 채워줘서 만족감을 높여주는 거 같습니다
교감을 잘 쌓으면 더욱 좋은 서비스와 마인드로
보답하는 느낌이었어서 재접때가 더욱 기대되는
매니저였습니다
더 요구 하면 더 해 주는 섭스 정신 좋아 보입니다.. 세라가 인기있는 이유가 있네요
마인드가 아주 좋더라구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