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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민하 한번 접견해보니 다시 보고싶네요
서울우유은 자주 가는 업소라 실장님께 서비스좋은언니나
추천 해줄언니 없냐고 물어보니 마침 신규매니저가 있다고 보여주신다고하시네요
추천받은 민하와 인사를 나누고 잠시 티타임을 가지는데
어색함도 잠시 애교섞인 말투로 애교도 잘 부립니다
민하가 옆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후끈 달아오르고
민하의 이쁘고 섹시한 매력에 빠져듭니다
침대에 누워 민하와 사랑을 나눠보는데
안으면서 키스를 찐하게 한 후 민하가 나를 애무해주고,
귀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가 기둥과 알똥까시까지 차례대로 공격하고
나도 민하의 여기저기 보듬었는데 살짝살짝 떨며 잘 느끼네요
꼭지를 혀로 휘감고 비비고 빨고 돌리고
소중이도 빨아주니 한없이 느끼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서 지릴뻔했어요
정자세로 달리다가 민하가 올라가 열심히 해주네요
쪼임에 정신못차리고 흔들어 재끼는데
근래에 느끼지 못한 탄력있고 쫀득하며 찰진 느낌이 좋네요
마지막은 뒤칙으로 그대로 깊게 넣어 사정했습니다
여태까지 느껴보지못한 이 황홀하고 기분좋음..지금도 꼴릿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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