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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갈지 고민하다가 결국 대도장으로 갔습니다
누구있는지 안 물어보고 그냥 5만원던져주고 방에서
대기하니 홍양이 오네요 저번 후기에 올렸는데 아
냄새 ㅈ나나는데 ㅈ됬다하고 런칠려다가 그냥 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갑자기 양치하고 씻는데 내가 냄새난다고
후기 쓴거 봤나?생각하고 있는도중 씻고 나오더라구요
고추만 빨아주고 저번에갔을때는 불알이랑 허벅지 빨아줬는데 귀찮은건지 고추만 빨고 올라오네요 몇번박다가 콘돔끼니 영 느낌이 별로라서 박다가 입으로 하라고 하니 징징대다가 그냥 빨라고하니 군말없이 빠네요 이번엔 냄새가 안났는데 항상 후회할거면서 가는 제 자신이 참 싫네요 당분간은 정말 안갈라구요. .
가끔 휴식기를 가지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우욱 미안합니다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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