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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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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온리여탑) 스타일 수하

    업소명
    일산 스타일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소나기가 오다 해가 뜨고 습도가 높았던날. 선릉 쪽에서 볼일을 보고 오랜만에 일산으로 건너갔습니다.

    날이 습하고 몸모 무기력해질때는 섹스만한 기력보충이 없기에 오후에는 그냥 쉬기로 하고

    휴게텔에서 숏코스로 섹스를 하고. 좀 긴시간동안 시원한 에어컨 바람 아래 여자랑 끌어안고 누워

    이런저런 얘길하면서 스킨쉽도 하고 뽀뽀도 하며 연인처럼 시간을 보낼수 있는 키스방이 너무 땡겨서

    스타일에 방문을 했습니다. 도은이와 수하가 있었지만 오늘은 도은이 보다는 수하를 더 보고싶어서

    수하를 보았는데 수하는 개인적으로 여름이라는 계절에 더 잘어울리는 매니저 같습니다.

     

    키는 170좀 안되는 큰키에 상당히 마른체형에 하얀 피부가 상당히 인상적인 매니저 입니다.

    저는 갈때마다 수하가 쓰는 방인지 꽤나 화려한 조명의 방을 배정을 받는데 이 방 분위기가

    삼전동 원룸에 혼자사는 쌔끈한 여자방 분위기가 나서 갈때마다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잠시 기다리니 수하가 입장을 하였고 언제나 그렇지만 하얀얼굴에 큰눈은 상당히

    가슴을 심쿵하게 합니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은 피부는 더 부드러웠고 차가운 느낌이

    상당히 좋아사 인사를 하며넛 팔을 만지는데 감촉도 좋고 자연스레 뽀뽀 타임으로 이어졌습니다.

    짧은 뽀뽀 후 근황토크와 최근 이슈가 되는 사건들 얘기를 하다가 누가 먼저 할것 없이 

    침대로 자연스레 서로 자리를 옮겨 누워서 다시 얘기를 이어갔습니다. 수하가 제옆에 딱 붙어서

    제 티 안에 손을 넣어 쓰담쓰담 해주는데 상당히 야릇하고 기분이 좋아 그시간을 좀더 즐기다

     

    끌어안고 키스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키스를 하며 팔을 만지는데 너무 감촉이 좋아서

    자연스레 허벅지와 엉덩이 쪽으로 손을 옮겨 조심조심스레 스킨쉽을 하였습니다. 스킨쉽을 하며

    피부의 감촉을 느끼고 수하 몸매를 더 느끼고 싶어 최대한 밀찰 되게 끌어 안았고 자연스레

    수하를 제 위에 올려놓고 꼭안고 키스를 나누며 등과 엉덩이를 살살 만지며 키스를 즐기며

    꼭 안는데 수하의 가슴이 제 가슴을 누르는데 그 감촉또한 상당히 좋았습니다.

     

    그렇게 키스를 나누면서 서로 스킨쉽을 주고 받고 에어컨 바람 소리만 들리는 시간을 보내다

    뜨거워진 열기도 식히고 마음도 가다듬을겸 다시 팔베게 자세로 바꿔 누워 숨을 고르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데 오늘따라 왜 수하가 더 이쁘게 보이는지 곰곰히 보는데

    장난스레 제 눈을 아이컨택하며 먼저 다시 키스를 해주는데 애인과 키스를 나누는 기분이 들정도로

    교감이 충분히 된 상태에서의 키스였습니다. 키스와 스킨쉽을 서로 다시 주고받고

    격렬한 포옹과 키스의 시간을 보내가 아쉽게도 콜이 울리고 다음을 기약하며 아쉽게 방을 나왔습니다.

     

    일산 키방 입문하기에 상당히 좋은 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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