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출근부에 보이는 나연이가 보여서 실장님에게 물어보니
휴무가 끝나서 이제 다시 출근한다는 말에 반가움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예약을 하고 역시 나연이라 해야할까 제가 원하는 시간 보다 좀 뒤에 시간이
남아있었지만 이미 한번 보기로 마음 먹었기에 여유롭게 준비하자 생각하고
예약을하고 나연이를 보러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을 합니다
노크를 한 뒤 간단하게 인사를 하고 쇼파에 잠시 앉아 얘기를 나누는데
애교넘치는 목소리와 이미지 변신을 한 듯 뭔가 변한 모습이 보여서 색달랐네요
여성미가 좀 더 넘치는 듯한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한참 얘기를 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본게임에 들어가니 슬림하니 탄탄한 나연이의 몸을 보고 있자니
아 이걸 보려고 내가 나연이를 기다렸구나 생각이 듭니다 슬림하지만 있을 건 다 있는
그런 몸매라서 모자람이 없고 이미 대화하면서 부터 나연이의 귀여움을 충분히 느꼇지만
본게임에서 나연이는 귀여움은 없고 섹시함이 한 껏 느껴집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나연이가
저를 애무해는데 기본 삼각애무에 ㅁㄲㅅ느낌으로 BJ를 해주는게 나연이의 시그니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분좋게 애무를 해줍니다 한 껏 애무를 받아주고 난 뒤 옵션이 없는 나연이지만
수량도 풍부하고 아래도 잘 물어주는 느낌이라 옵션이 없어도 전혀 문제 없이 마무리가 가능했구
여상은 잘못하지만 그래도 노력하려는 모습과 뭔가 잘못하는게 오히려 더 귀엽게 느껴지고
이제 제가 정상위로 진행을하니 은은하게 귀에 때려박는 듯한 나연이의 신음소리가 저를
더 흥분하게 만들기 충분했고 애무를 너무 기분좋게 받아서 인지 사정감이 금방 올라와
급하게 뒷치기로 자세를 바꾸고 허리라인와 골반과 엉덩이로 내려오는 라인이
시각적 흥분감을 올려줘서 막판 스퍼트를 올려서 기분좋게 마무리했네요
외모 몸매도 상당히 만족스럽고 슬림파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나연이는 자주 찾을 수 밖에 없네요
다음을 기약하며 마지막 포옹을하고 집에 돌아가는 길 기분좋은 달림이였다는 생각이드는 날이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