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좋게 원가권에 당첨되어 바로 선릉 올리브를 다녀왔습니다.
먼저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여탑 이벤트 매니저님을 포함한 관계자 여러분과 올리브에 감사드립니다. 원가권 덕분에 오랜만에 후기를 적어봅니다.
올리브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업소 중에 하나죠. 제 최애 업소이기도 하구요.
시간 맞춰 도착해서 호수 안내 받고 노크하니 몸매가 드러나는 롱원피스를 입은 하늘이가 수줍게 문을 열어줍니다.
방 안에 조명이 하나 밖에 없어서 좀 어둡긴 했는데 하늘이가 시간이 지나면 적응될거라고 안심시켜주네요.
얼굴은 전형적인 강아지상의 미인형입니다. 아니, 진짜 미인입니다. 예전 걸그룹 티아라의 함은정 싱크가 좀 있습니다.
작은 크기의 얼굴에 오똑한 콧날과 도톰한 입술, 사슴 같은 눈을 가져서 얼굴은 호불호가 없을 것 같습니다.
나이는 안 물어봤는데 20대 중반쯤으로 보입니다.
몸매는 전형적인 아슬로입니다. 키는 150센티 후반이라고 하는데 골격이 작아서 비율이 더 좋게 보입니다.
제가 슬쩍 몸무게가 40키로쯤 되나? 하고 물어보니 40키로 맞다고 하네요.
가슴은 A와 B 중간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은근히 만질 것이 있고 촉감도 말캉말캉하니 만지는 맛이 납니다.
처음 대화시간을 많이 가지는 매니저들이 많은데 하늘이는 적당한 선에서 끊고 씻고 오라고 하네요.
씻고 속옷차림으로 나오는 하늘이를 붙잡고 여친 마냥 직접 속옷을 벗겨주었습니다.
침대 옆에 잠깐 세워 놓고 가슴을 애무해주고 잘 왁싱된 아랫도리를 미친 듯이 빨아주었습니다.
이어서 침대에 놉혀 놓고 열심히 보빨을 해주었고, 하늘이도 느끼는지 얕은 신음소리를 내주었습니다.
어느새 풀발된 꽈추를 하늘이 입에 물리고 사까시 좀 받다가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준비해간 사가미 오리지널을 장착하고 바로 진입하였는데...
이런 느낌은 처음이었습니다. 분명 쪼임이 그리 세지 않은데 사정감이 이렇게 빨리 온다고???
참고로 저는 지루는 아니지만 조루도 아니어서 플레이 타임이 일정한 편인데 정상위에서 1분컷 당할 뻔했습니다.
대물은커녕 한국남자 평균 크기인데 마치 내 물건에 맞춰서 만들어진 것처럼 속궁합이 너무 잘 맞았습니다.
너무 조여도 뻑뻑하거나 아프고, 너무 헐렁하면 느낌이 없는데 하늘이는 정말 딱 맞게 감싸주고 압력을 조절해 주었습니다.
진짜 역대급 명기였습니다. 물론 꽉 물어주듯이 조여주는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한테는 가장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얼른 후배위로 자세를 바꿨지만 얼마 버티지 못하고 방출을 하고 말았습니다. 스탠딩 뒷치기를 하려고 계획을 세웠는데 못했네요...
일찍 끝난 덕분에 씻기 전에 여유롭게 나란히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참, 키스도 빼지 않고 잘 받아줍니다. 도톰한 입술 감촉이 일품입니다. 제가 립스틱을 다 빨아먹어버렸습니다.
아담, 슬림, 강아지상 취향이신 분들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올리브입니다~
딱보면 이쁘다라는 말이 절로 나올정도라고 합니다~
이쁜 얼굴만큼 마음씨도 이쁘다고 하네요!!마인드가 너무도 좋고
부족한 부분이 없다고 합니다~연애감 애인모드 전부 갖춘 팔방미인~
빨리 예약하세요~늦으면 못봐요~~~~~
저희 하늘이 매니저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님들 방문에 보답할수 있도록 노력 하는 업소가 되겠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즐달 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