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벤트를 열어주신 관리자님과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힐링 사장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선착순이벤트글이 올라오고 힐링원가권이 보이는 순간 예슬이가 생각났네요^^
힐링은 이동시간이 한시간 정도 걸려서 뜸했었는데, 이벤트 당첨쪽지를 받고 바로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너무 날이 덥다보니 대중교통대신 자차로 이동했는데 주차장에 다행히 자리도 있고 무료주차 시간도 넉넉해서 잘다녀왔습니다.
카운터에 사장님인지 여자분이 계시더군요. 친절한 응대를 받고 방을 배정받고 들어갔습니다.
시설은 건마로드샵 중 깨끗한 편이고 샤워실도 크고 방안에 있어 편합니다.
예슬이 얼굴이 기억이 날듯말듯.. 기다리고 있는데 예약시간에 맞춰 들어옵니다.
얼굴을 보니 아~ 그래 인부천 건마에서 예쁘고 젊은 언니었지하면서 기억이 납니다.
예슬이도 오랫만에 본다고 인사를 하네요. 중국처자인데 한국말을 잘하는 편입니다.
서툴게 하는 발음이 귀엽네요.
사실 오기전에 새로온 언니를 볼까 고민했었는데 다시 예슬이를 찾길 잘했다 싶었습니다.
[와꾸와 몸매]예슬이는 예쁜 고양이과 느낌입니다. 눈화장이 그렇게 느껴지기도 했구요. 키는 160정도에 몸매는 슬림한 몸매입니다.
가슴은 C컵정도이고 살결이 부드럽고 따뜻합니다. 나이대는 40대 전으로 생각되고, 다른 후기들을 보다보니 살이 쳐졌다고 하는 후기도 있던데
그런점은 못느끼겠더군요. 가슴은 살결이 부드럽고 하얀 피부에 큰 편입니다. 크기와 부드러움때문에 탄력이 부족하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가슴입니다.
수유모드시 매력을 더 잘 느낄 수 있는 가슴입니다.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스킨십을 하고 피부를 맞대고 있을 때 느낌이 좋습니다.
[마사지] 먼저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마사지 베드에 엎드린 상태에서 예슬이는 침대 옆에 서서 상체와 팔, 허리와 다리를 손으로 주무릅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손길이 참 좋네요. 마사지를 꼭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이어서 예슬이가 엎드린 제 등과 엉덩이 쪽으로 올라가서 마사지를 합니다. 부드러운 팬티와 피부, 까슬한 보지털이 느껴지면서 마사지를 즐겼습니다.
엉덩이를 자극하면서 이어지는 마사지는 시원하기보다는 성감을 깨우는 사전작업인듯 싶습니다.
마사지는 20~25분 정도 받은거 같은데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서비스]먼저 입술과 혀로 상체와 귀를 후르륵소리를 내면서 애무를 해줍니다. 엎드린 상태에서 후까시와 오랄을 해주는데 예슬이 혀도 따뜻하고 부드러워 감촉이 좋네요.
다시 자세를 바꿔서 알까시와 사까시를 해주는데 "오빠 일찍 가지마"하면서 해주네요. 사까시로는 마무리가 안되는 편이라 예슬이 열심히하는 모습을 한참 즐기면서 봤네요.
시간이 10분도 안남은 거 같아서 하비욧을 할까하다가 예슬이 예쁜 봉지를 보면서 마무리를 하고 싶어서 수유모드를 하면서 예슬이가 핸플하는 걸 선택했습니다.
마무리는 예슬이 봉지를 보면서 자딸하면서 예슬이한테 배싸를 하면서 시원하게 시간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미 유명한 힐링이고 그중에 에이스인 예슬이를 만난 후기이지만 아직 모르시는 분들한테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되기를 바랍니다.
후기 잘 보았습니다. 하드 섭스가 추가 되면 인기 좋은 관리사인데.. 딱 여기까지 한계인듯하네요.. 아쉽네요
좋은 후기 추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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