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앤미 태수대표님 룸에서 간단한 브리핑 해주시고~
초이스는 완전 많네요.
마음에 드는 아가씨들 몇 명 고르라고 재초 보여준다고
그런데 5조를 어떻게 막 헷갈리네요. 한 25명 이상 본 듯한데
혼자 와서 좀 뻘쭘하네요. 그래도 야무지게 5명 고르고
다시 초이스 보는데 태수대표님이 2명 골라주네요.
그중에 너무 제 스타일인 옷도 야하고 몸매도 아주 섹시한 보미 초이스.
조금 친해진 다음 조심스럽게 가슴에 손을 스윽~~~~
가슴 그립감이 참 좋네요.
꼭지도 귀염귀염하고 그래도 직접 봐야죠.
가슴 한번 보자 했더니 자연스럽게 보여주네요 ㅋㅋㅋㅋ
보미 성격 쿨하고 좋네요.
간만에 돈이 아깝지 않은 자리였습니다.
그 후로는 서로 꼭 달라붙어서 진짜 행복한 시간 보내고 번호교환도 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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