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너무 더워서 오뎅탕에 소주 한잔 마시고
술이 들어가니까 여자 생각도 나고
그래서 직장동기와 함께 태수대표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연락을 드리니까 엄청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일단 기분이 좋았고
제가 선릉 먹자골목이었는데 픽업도 해주시더군요. 그래서 편안하게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간략하게 브리핑을 듣고 초이스를 보려고 했는데
시간이 늦기도 했고 방들이 많이 차있어서 대략 20분가량 초이스를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슬슬 루즈해지려던 찰나 초이스가 들어오네요.
캬… 진짜 군침이 싹 돌았습니다.
기다림으로 인한 피로가 싹 사라지더군요.
초이스 보고 파트너들과 화끈하게 술을 마시고 ㅎㅎ
딱 2시간 알차게 놀았습니다.
금액은 처음 설명해준 그대로 계산을 지불했고
태수대표가 입구까지 마중해주셔서 기분 좋게 귀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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