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에 158/40 짜리가 1-18 (텔 별도)받길래 너무 비싼것 같아서 둘러보다가 집에서 그나마 가까운 여자가 있어 연락했습니다.
쪽지로 인사하고 페이 하시냐 물어보니 맞답니다.
뭐 콘필이고 입얼후 안되고 텔 따로고 다들 담합이라도 했나봅니다 ㅠㅠ
여튼 날 잡고 오전에 보기로 해서 그나마 모텔비가 저렴해졌습니다.
막상 보니 얼굴은 보통인데 피부가 정말 푸석푸석했습니다.
모텔 이동해서 벗은걸 봤는데 이날씨에 다리랑 등이 무슨 나무껍질 같더군요... 몸에 뭘 발라본적이 없는지
스몰토크 하는 중에 계속 힘빠지게 웃으면서 대답은 하던데 뭔가 억지로 하는 느낌.
여튼 할 때는 애무 잘 해주면서 넘어갔습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고요.
근데 사정감 올라올 때 갑자기 "입에 싸셔도 되요." 하는 겁니다.
분명 꼴릴 법한 상황인데 정신이 바짝 들더라고요. 콘돔 낀 채로 후딱 쌌습니다.
물을 빼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삶을 내려놓은 사람을 만나는건 자신의 기운을 뺏는 일입니다.
딱히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아이디가 빙빙 ○○ 이었는데 하고나서 보니 또 안보이네요.
삶을 내려놓은 사람 이런사람을 만나면 그사람의 기운이 전달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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