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한다기에 사이트에 있는 번호로 연락해서
유앤미 태수대표님에게 연락해봅니다.
일단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길래
바로 가봤습니다.
9시 전까지 이벤트라고 하여
8시 40분쯤 들어갔습니다.
가게가 분주해서 물어보니 24시 영업중이라기에 놀람ㅎㅎㅎ
이른 시간에 술 한잔 안 마시고 맨정신에 룸은 처음이라 생소하네요.
아가씨며 손님이며 꽤 많은 것 같네요.
자리 잡고 맥주 시원하게 한잔했습니다.
태수대표님 전담 웨이터는 싹싹~~
초이스는 25~30명 정도 봤습니다.
눈짐작으로 보니 아가씨들은 20대 중반~후반까지 있었어요.
제 파트너는 20살 정도 되어 보이는 언냐.
나이 물어보니 25이라는데 그것보단 어려 보였어요.
몸매 지렸어요. 완벽한 콜라병 몸매..
요즘 애들은 발육상태가 매우 훌륭하네요.
좋은 시간 보내고 갑니다~
부끄부끄도 했지만 재밌게 잘 만지고 놀다 왔습니다. 씨익~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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