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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원가권"이란걸 받아 구로탑를 다녀왔네요.
1년 전쯤 여러번 다니다가 서비스는 좋은데 마사지가 예전만 못한것 같아
다른 곳으로 다니고 있었는데 게시판에 원가권 이벤이 떠서 던져 봤는데 덜컥 당첨이...ㅋ
살면서 이런적이 처음이라 좋은것 보다 깜짝 놀라기도 했고 걱정도 되더라구요.
폰에서 여탑 열어 본인 인증하고 그런거 할걸 생각하니 약간 부끄럽기도하고
여튼 인증 잘하고 오랜만에 밤이 아닌 낮에 방문 했습니다
오랜만에 온것이고 후기의 압박도 있고 해서 B코스로 결제하고 샤워부터 했습니다
1. 예원
일단 키가 훤칠하니 크고 머리가 금발이라 외모가 화려하더군요.
탑의 장점중 하나가 누가 들어와도 꽝은 없는것 같아요
날씬하고 여리하고 어두워서 자세히는 못봤지만 얼굴도 예뻐보이고
서비스도 딱 옛날 립카페 수준으로 정형화 되있어서 실망할 일도 없고
나같은 시체족에게는 실폐없는 선택인것 같아요
2. 봄 관리사
앞에서도 말했지만 마사지가 예전만 못해서 실망이였는데
이번분은 마스크를 쓰셔서 얼굴은 못봤지만 나이는 있으신것 같으나 마사지 넘 좋습니다
압도 좋으시고 열심히 잘하시네요.
나중에 올라가 밟아도 되냐 물으시는데 허리가 좀 안좋다 하니 허리 빼고 밟아 주시네요
허리 운동법도 알려주시고 여러모로 좋았습니다.
3. 채영
앞에 예원씨는 어두운 곳에서 실루엣만 봤는데 채영씨는 나가면서 얼굴을 봤는데
예상보다 넘 이쁘시네요. 구로 탑의 에이스 맞는것 같습니다
성격이 밝은 편이고 잘 웃고 얼굴도 이쁘니 에이스 맞지요
서비스도 빠지는것 없이 다해주시니 기분 좋게 끝냈습니다.
꽝 없는 메니져에 빠지는것 없는 서비스에 두번이나 받고 나니 차 세워 놓은 곳까지
흐느적 거리며 갔습니다.
사진을 찍어 볼라 했으나 입이 안떨어져서 말도 못해보고 마지막 라면 먹으며 라면이라도 찍어야겠다
생각을 했는데 그것 마져도 깜빡하고 안찍고 나왔네요
실사 찍으시는 분들은 대단하신것 같아요 난 말이 안나오던데 ㅋㅋ
여기까지 원가권 받아 구로 탑마사지 다녀온 후기 올려봅니다.
즐달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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