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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년만에 글을올리는것 같습니다
엄청 오랜만입니다.
요새 가끔씩 올라오는 전주 남부시장 이야기에 호기심이 있었는데
전주에일이 생겨서 가게되었네요.
저는 오후 4시 쯤 플라워로갔습니다
주인아주머니가 아주 살갑게 반겨주시네요.
나비나 수진이 있냐고 물어보니
수진이는 지금 이시간에 없지 나비 봐
라고 하십니다.
뭐 아랫분이 좋았다하시니 고했습니다.
방에들어가니 주인분이 에어컨 켜주시고 씻고 기다리라하십니다
샤워하는데 물열리는 소리나서 들어와서 기달리나봤는데
안들어왔네요
뭐암튼 침대에 수건으로 고추가리고 좀앉아있으니깐 나비등장합니다
나이는 뭐40대 중후반정도로 보였고
얼굴 쏘쏘?곱게 나이먹었네 생각들었어요
검은 색원피스 입고왔는데 벗으니깐
가슴은 B-C정도 되보였고 그나이에 배 정도 나왔고
팔다린 가늘었습니당 그렇다고 너무 이티는 아니였고요
저는 와이프랑떡안쳐서 노콘으로 진행했고
팁만원주니깐 삼각애무받았습니다
사까시 압력은 나쁘지 않았고요 1분?2분정도한거같아요
다사고 벌렁 눕더라고요 여상은 없나봐요
여튼 정상위로 진행하는데 너무 오랜만에 섹스해서 그런지
금방 신호가 오더라고요
키스는 할까말까하다가 입정도 맞췄고
가슴한번빨고 움켜쥐고
노콘질사완료했습니다.
언니는 씻고 뒷정리후 퇴장했고요
주인아주머니는 엄청 이쁘진 않았어요
그냥 아주머니
오랜만에 쓴글이라 여러 여탑 선배님들께 도움이 됐을련지 모르겠습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정리
나비는 뭐 밉상은 아니여도 그나이대 아줌마얼굴?근데 노는 아줌마얼굴?
이티는 아니지만 팔다리가늘고 가슴은 좋았다
배는 좀 있었다
남걱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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