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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였습니다.
일정끝나고 시간 좀 떠서 다혜나 볼까하고 단대로 향했는데 비가와 길이 많이 막혀 좀 늦었더니 퇴근ㅜ
아쉬운 마음에 발걸음 돌릴까했다가 방울이 간만에 볼까하고 콜. 한 5분있으니까 바로 들어오니 얼굴기억하는듯.
방울이는 참 사까시를 짧게 합니다. 감질날만하다 싶으면 바로 벌러덩이네요. 그래도 쭈쭈하난 보기 좋으니 만지작거리면서 강강으로 빠르게 하고나왔네요.
좀 얼굴 익히면 이것저것 얘기도 하고 섭스도 길어지는데 솔직히 떡감이 맛있진 않습니다 ㅋ..
그래도 간만에 한번 인사했다생각했네요
서비스 짧은 년에 싹싹하지도 않음
빨통은 첨에 그럴만해보이다 자세히 보면 그것도 아님
1번은 봐도 2번은 다시 못볼 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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