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눈팅만 하다가 감사함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평범해보이는 저 호텔은 절대로 체크인이 되지 않은
호텔입니다. 리치무어라는 호텔입니다.
제 기억에는 밤부터 아침 8시까지 영업을 합니다.
저 호텔 전 객실이 떡방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단 전 밤에 갔구요....
정말 말도 안되는 우연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잘 알다시피 고추가 뇌를 지배하면 남자는 용기가
생깁니다. 단 한 템포 늦추고 냉정해야 하는데 아직
내공이 부족한것 같네요....
의자하나 놓고 마사지하는
길거리 마사지사들이 모여있는 입구가
있습니다. 그곳이 바로 입구입니다.
전 얼떨결에 길거리 마사지를 구경하다가
어둡고 오래되어버린 그리고 고장난
에스컬레이터 앞까지 가게 되었는데
어두컴컴하기 생긴 할아버지가 손가락을 가리키며
한층더 올라가더라고 합니다.
용기를 내야하는 시점입니다.
올라가면 자욱한 담배연기 (전 비흡연자 ㅠㅜ)
그리고 시끌벅적 합니다. 정확치는 않지만
눈만 맞으면 여자들이 달려와서 흥정을 합니다.
1샷으로 할건지 2:1로 시간은 어떻게..등등
대부분 중국분들 그리고 태국 말레이분들 인도분들...
인종과 나이대가 정말 다양한것 같았습니다.
전 정말 현금이 50링깃 있었습니다.
한 인도밀프가 다가왔습니다. (가슴크고 골반 크고 이런 스탈을 제가 조아해서....)
가슴을 들이대며 금액을 제시합니다. 1샷에 70링깃 ㅋㅋㅋㅋ
정말 없다고하니 현금보여주며 그냥 50링깃에 현장네고하고
엘베를 타러갑니다....
자기방으로 가는데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동남아는 큰 쇠문에
자물쇠를 걸어놓기도 합니다. 중문처럼....
그런곳에 들어가니 슬슬 이성이 찾아 지더군요......
인도밀프는 핸폰을 실시간으로 켜놓고 뭐라뭐라 합니다...
잡혀가나.....각목인가.....하지만 가슴을 보니 다시
고추가 뇌를 지배하고.....인도말을 이해 못했지만
콘삽입후 50링깃 밖에 없냐 ! 이런말을 들은것 같습니다. ㅋㅋ
역시 유흥은 모험이군요.....그리고 경험해봐야
하는 분야중에 유흥만큼 몸소 격어야 되는 분야인것 같습니다.
한번쯤은 마실로 가실만한 곳 입니다.
다만 위생산 비추이며 과거 에이즈환자도 영업했다고 들었습니다
당신의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ㅋㅋ
장사가 없습니다요~~~
댓글에 영상보니 대낮에도 저런 을씨년스런 분위기인데 도대체 밤에 어떻게 올라가셨을지... 경험담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리며, 정말 여탑의 마르코 폴로이십니다.
항상 유흥은 밤이죠 ㅎㅎㅎㅎ
다시 잠그는 그 순간 더이상 고추가 뇌를 지배하지 않았습니다.....
거기에는 젊고 이쁜 여자는 없나요??
어디까지나 제 주관입니다.
일단 가슴이랑 엉덩이가 커보이는 밀프들이 50프로
그리고 뭔가 수다만 떨고 앉아있는 마담분위기 20프로
젋은 매니저도 있습니다. 20프로 정도
전 일단 동양인이니 일단 중국 밀프들이 막 들이되어서...
와~ 쿠알라룸프의 새로운 길을 여탑 최초로 개척하신듯....ㅎㅎㅎㅎ
아직 신에게는 몇발 더 남아있습니다 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MiXPK7Xugos
제가 이 영상을 보고 갔어야 하는디 ㅋㅋㅋㅋ
역시 여탑의 내공은 깊고 멋지군요~~~
https://www.google.com/maps/place/Richmoore+Hotel+Pudu/@3.1329994,101.7125866,17z/data=!3m1!4b1!4m6!3m5!1s0x31cc362256808723:0x8dcbf1497c2f99e7!8m2!3d3.132994!4d101.7151615!16s%2Fg%2F1td7qppf?entry=ttu&g_ep=EgoyMDI2MDcxMi4wIKXMDSoASAFQAw%3D%3D
여기군요. 쿠알라룸푸르 richmoore hotel pudu
2만원도 안주고 하셨군요. 현지인들 가는곳인가봅니다.
크게.인상이.남지 않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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