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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분 정도 기다린 뒤에 초이스를 봤습니다~
저는 1조 3번 여울이라는 이름을 가진 귀여운 스타일의 파트너를 선택했는데, 유앤미 태수대표님 추천이라 믿고 앉혔습니다 ㅋㅋ
결과는 대만족이었네요.
원래 제가 고양이상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딱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도도한 매력이 있으면서도 귀여운 분위기가 같이 있어서 첫인상부터 마음에 들더라고요 ㅋㅋ
외적인 매력도 좋았고 전체적인 비율이나 분위기도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같이 간 친구들도 각자 마음에 드는 파트너를 선택해서 앉았고, 다들 자기들끼리 신나게 놀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분위기가 워낙 좋다 보니 연장까지 하면서 제대로 즐기고 왔습니다 ㅋㅋ
맨날 비슷한 곳만 다니다가 오랜만에 새로운 재미를 찾은 느낌이라 만족도가 더 높았던 것 같네요.
여럿이서 방문하거나 접대 자리로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태수대표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신경 써주시고 가격적인 부분도 부담 없이 맞춰주셔서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네요.
덕분에 앞으로도 종종 찾게 될 것 같습니다!
혹시 방문 생각 있으신 분들은 유앤미 태수대표님께 문의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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