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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출장 내려왔다가
옛날에 향숙이 생각나서 들렸읍니다..
향숙 소금 나비 등 휴가 갔다더군요..
호박에서 희야 접견했습니다
화장이 좀 진하긴한데 듣던대로 이쁘게 생겼습니다
가슴도 누웠을때 퍼지는거 보면 자연이구요 큽니다
씻고 기다리니 간단하게 삼각애무 하시고 여상은 안하고 바로 올라오라더군요 올라가서 강강강하고
마무리 재접의사 60%입니다. 제가 얼빠인거 감안해도 마인드가 영 ㅋㅋㅋ 목석 느낌이 강해서..
아쉬워서 내려가는길에 있는 줄리엣에 들어갔습니다
이모한테 요새 사이즈 잘 나오는 애 없냐니깐 체리 요새 잘나간다고 추천하셔서 체리 접견했습니다.
씻고 기다리니 들어오네요. 화장은 희야처럼 짙고 대놓고 이쁜 느낌은 아닌데 괜찮습니다. 키는 160초 정도 되보이구요. 나이도 30중후 예상합니다.(얼굴보고 나이 잘 못맞춤) 애무해주는데 밑에 끝나고 올라오려는데 꽉b정도 되는 가슴이 탄력이 죽여 한타임 추가 하면 뭐 되냐니까 노콘질ㅆ 키스 된다길래 연장하고 진하게 놀았습니다. 한탐 추가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여상해줄때 허리놀림이 장난아니더군요. ㅋㅋ 여상 내려오고 위에서 강강강 후 마무리하고 담배하나 피고 같이 나갔네요. 재접의사 80%이상입니다 싹싹하고 되게 사람이 밝아서 좋네요 ㅋㅋ 등판에 타투 있으니 참고 하시구요 피부촉감이 진짜 보드라운게 미칩니다.. 다음에 또 출장오면 후기 적도록하겠읍니다 필력이 딸려 보시는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희야는 몸매나 외모는 진짜 넘사인데... 마인드가 영 글러먹었죠..
희야는 몸매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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