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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새상입고 바로카톡 체리호출해서 봤습니다
결국 얘밖에 없네요 계속 운동 꾸준히해서 살빼고있네요
부평쪽에서봤는데 이번은 서구쪽데려와서 같이 술먹고 텔 숙박잡고 같이 씻다가 꼴려서 박고 쪼임은여전히 강해서 한번발사
씻고나와서 넷플틀고 같이 안고 보다가 빨아보라고 시키니
좋네요 이제 서툴지않고 잘빱니다.
가슴도 거유는아니지만 너무물컹거리기만하는게아니라 잡으면 탱탱하고 꽉차있는느낌 살빼는데 다행히 안작아졌어요ㅋㅋ
예전엔 키스만해도 젖더니 키스만으론 빨리안젖고 빨게시켜야 빨리젖네요ㅎ..익숙해진듯
정상위하다가 뒷치기하고 여전히 거기색은 연한색이라 이쁨 뒤로하다 빼고 쳐다보니 리모컨으로 불꺼버림..사진찍긴했는데 어두워서ㅜㅜ 분수도 이제 항상 잘 나오고
못참게 개조한 보람이있네요
안에싼다했는데 안된다길래 계속 애타게박으니 결국 안에싸라고 함 ㅎㅎ매번 결국 싸는데 안된다고거절하는 체리
항문은 하고싶은데 계속허락을 안하네..
안에발사하고 한번더 입에 한뒤 쓰다고 먹어주진않고뱉지만..
같이자다가 낮에가자니까 알았다고 같이 자고 아침에 씻고나왔는데 옆으로누워자는 가슴 찰칵 찍고 꼴려서 자는입에 물리고 한번더 하고 같이 퇴실 역시 아직은 체리가 제일낫네요
혹시 분양가능하신지요?
혼자 질리도록 드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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