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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에 지나갈 일이 있어 들렀습니다. 한동안 송림만 다니다 다른 바람을 좀 쐬러...
평택은 첨이라 쌈리냐 여기냐 고민하다가 영진파크가 주차가 되길래 이리 갔습니다.
나름 젤 유명한거 같은 유리를 불러달라고 하니 금방 옵니다.
보자마자 든 생각은 현 대통령 부인 닮았네.... 근데 색스러운 파란 홀복을 입고와서 분위기는 아주 다르죠.
게다가 이년 젖통이 꽉찬B나 C쯤 되는거 같은데 나중에 벗겨보니 브라는 일부러 작은걸 입고오더라고요.
가슴을 모으려고 그런거 같은데 암튼 첫 시각적인 자극이 아주 좆습니다.
벗겨놓고 애무를 받는데 다른건 다 평범한데 입에 제 기둥을 넣고 천천히 혀로 좆대가리를 되게 천천히 휘감는데 이게 첨 받아보는 자극이라 좋았네요. 찐득하고 강한데 느린 자극이었네요.
암튼 이 짱개년 유두를 좀 꼬집다가 눕혀서 젖퉁을 좀 빨려고 했더니 생리 임박해서 예민하다고 거부하네요.
짜증나서 정상위로 박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예정에도 없던 색드립을 날립니다.
"아이구 내 보지가~ 보지야 물이나오지"
"보지 좆물먹자"
뭐지? 꺠면서 강강강으로 한 3분 정도 밖으니까 느끼는지 점점 색드립이 조용해집니다. 첨에 다리를 엉덩이에 감길래 움직이기 불편했는데 그냥 무시하고 박으니까 서서히 풀리더라고요.
좀 지루해서 뒤로 돌라고 해서 "보지로 자지 깡 물어라" 했더니 대답이 없어서 "대답해!" 했더니 "네~"하더라고요.
뒤로 한 2분 정도 박으니 점점 느끼는지 첨에 그 인위적인 교성은 없고 신음을 강하게 뱉다가 살짝 부르르 떨더라고요 느꼈는지...썅년. 첨에 오줌싸는 줄 알았네요
암튼 4만원에 먹을 수 있는 짱개년 치고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담에 한 번 또 들를 수 있으면 가보려합니다. 그떈 목까시를 좀 시켜봐야겠네요.

후기 잘보고 가며 정보 감사합니다.
형님 잼있게 잘봤어 고마워
녹음은 무조건 추천임
방문시간 공유뷰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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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에 가보니 같은 돈 내고 갈 엄두가 안나네요
일요일 1시쯤 갔습니다. 전화해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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