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림이나 단대에 비해 젊지도 않은 냔들이 돈 4만원이 큰 벼슬인냥 태도가 맘에 안드네요. 승무 각 아지매들 특징 적어봅니다
삐삐- 승무에 전화걸면 삐삐가 종종 받더라고요. 누구있냐고 물어보면 항상 답하는게 누구 찾으시는데 이럽니다 ㅋㅋ 누구있는지 네임드 확인차 물어보면 째깍 말해주면 될것을 손님을 이겨먹으려는 습성이 다분합니다. 떡감도 별로고 땀많은 체질에 키스 69 불가 마인드 최악입니다!
조양- 70도 넘어 보이는 할매가 젊어 보이려 화장 떡칠에 안경쓰고 들어옵니다. 늙었음 서비스라도 최선을 다하던가 서비스? 그딴거없습니다. 입으로 한3분 간단하게 bj후 벌러덩이 끝이고 손님을 서비스 하기보단 본인이 서비스를 받으려는 마인드가 상당히 강합니다. 가슴도 없고 몸에 탄력도 쭈글인데 어떻게 이바닥에서 살아남았나 의문드네요.
영희- 내가 본 최악의 조선족중 하나일 겁니다. 몸무게80k 육박하고 그냥 개돼지입니다. 서비스 키스 69 생각도 없지만 물어봄 다 불가입니다. 차라리 식당에서 설거지 하는편이 나을거 같은데 바리생태계에서 왜 기웃거리는지 그딴 마인드로 돈 벌려는 자체가 코미디 입니다.
진희-광주에서 올라온 할매 나이는 60초중예상.. 그나마 승무에서 가장 마인드와 서비스 정신이 투철한 아짐이네요~ 69가능 키스 불가.. 그래도 bj 오래 해주고 나름 열심히 하려는 자세는 된분이었습니다.
총평- 승무아짐들은 각성하고 반성해야 합니다. 송림이나 단대에 있는 젊은 여자도 이딴씩으로 장사안합니다. 돈4만원이 아니라 서비스정신, 태도가 문제인 겁니다. 서비스가 좋다면 5만이라도 할매라도 가서 먹을 사람은 먹지만, 가격이 싸도 서비스가 죠꾸리면 다신 안간다는걸 승무는 반드시 깨닫길 바랍니다.
너무 더러워 여기 ㅜㅜ
진희인지 진이인지 그 할머니 주제를 모르던데 본인정도는 5받아야한다고 생각하더라고
살구인가 그분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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