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마치고 온 따끈한소식
와꾸는 30대초
20~30대 라고 하는데 구라 같음
청결은 solo
아로마 60분 5만인데 11~오후8시까지 만원할인해서. 4만원
떡은 10만 부르는데 조까 하고 7부름 근데 할인받았기에 걍8주고 떡침
마사지는 역시 그냥 저냥 맨몸으로 빤스 없이 졸라 쌩엉덩이에
올라타서 부비부비 겁나함 이년은 걍 떡칠려고 하는구나하고
나도 마사지 포기
새로 생긴곳이라서 그런가 열심히 먼가 해줌
가슴이 작지만 여상으로 졸라 잘하네요
콘 끼고 붕가붕가 하다가
정상위 하다가 마무리
15분 마사지 떡 30분
끝나고 서로 애무하는데 이년이 하는 말
가게에 레이디보이 있다고 합니다.
애널 준다네요 조심들 하시고
일단 난 콘끼고 했고 한번더 하려는데
안서서 포기 ㅅㅂ 분명 2번 주는 년인거 티나는데
졸라 안서서 짜증~;;
여튼 마사지는 포기 하시고 떡은 칠만함
업소는 하이타이 마맵 힐리 다 있음
문신하나 없이 순수 마사지 배운 아가씨들에서 문신칠갑 양아치 넘어오더니 아예 유흥판으로 가는데 우습게도 돈을 받고 뭔가를 추가하면서부터 관리사 질은 수직하락하는 모습이 역사의 구조같기도 합니다
노래방도 5천원 만원대에 진짜 일반인이나 찌들지 않은 처자들
넘어오다가 이제는 나메크성인들과 할카스 페티쉬 족들이 차지 하는 것처럼...
10만은 진짜 에바네요.....간이 배 밖으로 나온듯..
와....ㄸ을 30분이나 하시다니 대단한 능력자 이십니다.
예, 신규 업소 맞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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