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가는길에 광주 지인만나고 집가는 새벽2시 혹시나 가봄.. 해태장 가는골목 3군데 문 닫힌것도 있고..더워서 열어노은곳 들어가니 아주머니 아니 할머니 자고있슴...혹시되요..하니.연락 해 본다고 하더니 된다함 3 드리고.. 202호 들어가 씼고 기달리니 20분후 옴..ㄴㅐ가미쳤지..거의 한 70..주름이 흐미.....속살은 그래도 좀 하얗고 부드러움...자다왓는지..손으로 조물락 세우데니 벌러덩.. 현타 또옴....그래 빨리 눈 감고 가자...cd할께용..하니 나 약쎈거 먹는다고..그래도 할께요....cd도 졸라두꺼운 이리 두꺼운 cd흐미 무슨 고무....밖 기름도 거의 없고 오래된건지.. 씌우고 하는데 어르신이 다리로 자꾸 오무리고 밀어냄..그래서 첨엔 그럼 못해요 하더니..좀 하니 또 그럼 다리 들어야 빨리 끝난다고 ..좀하니 또 다리 필려고 밀어내려해서 힘 빡주고 들어서 빨리 끝내고 나왔네요! 두번다시는 광주 안감..T.T 아어..후회막심! 일평생 바리중 최고 어르신임...
주름이..연세가..건강하세요..70대 같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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