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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전 부터 아침 저녁으로 수시로 매일글올리는 처자발견
너무자주구해서 아이디를 외울정도네요ㅎ
여기보시분들도 몇몇계실꺼같네요!
우선 결론은 최악비추
20만원 페이도 너무쎄서 에눌은 안되더라구여!
말투도 어눌하고 장애가있나...
어디서 페이를 상납하고 구타를당하는지 온몸엔 상처와 멍투성
이때 되돌아갔어야하는데..ㅠㅠ 판단미쓰
샤워하러 들어갈때 벗은몸은 더처참하네요
몸매가 똥
슴가는 소문자a 골반도업구 그런엉덩이는 난생처음
빈대떡 붙여놓은거마냥 납작엉덩이에 20대몸이아니라
70대할머니수준 탄력도 업구 너무지저분한 엉덩이
서비스도마인드도 그닥이지만
아직도 트라우마가.... 얼마만에 맡아보는 보징어인지...
요즘시대에도 보징어를 달고사는이가 있다니ㅠ
관리는안하는건지 물도안나오고 떡감도 최악
아까운 내시간과 돈ㅠㅠ
내 소중이를 잘라버리고 싶은 마음
몸 관리를 안 한다는 뜻인데 같은 사람으로서 안타까움
진짜 오래가겠네요 ㅜㅜ보징어는
냄새가 뵈는게 문제인데
아무리 씻어도 안빠지는게 참 신기하더라구요ㅜㅜ
어여 괜찮은 휴게텔 찾아 씻어 내는게 빠른 내상에 회복이 좋을듯 싶네요...
보징어랑 하면 큰일나는데요...;;;;
혹시나 된장일까 하는 기대한 제탓이죠…ㅎㅎ
헐 보셧군여.... 전 보고너무말라서 아니다싶어서 차돌렷는데...토닥토닥
너무 마르기도 했지만 다리가 한대치면 부러질거같은 병약해
우선 떡감이 허벌인건지
흥분도나ㅜ감흥이 업으니 겨우싸고나왔네요
다시생각해도 욕튀어나오네요!!
21세기에 관리조금만 하면 업앨수도있는걸…
몸상태만봐도 알만했는데 ..
그조금에 발정을못참은제가 후회스럽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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