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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오전부터 프로필을 살펴보며 맘에 드는 처자를 찾아보다가 마음의
결정을 하고 전화를 걸어봅니다.
다행히 일찍 연락을 해서 원하는 매니저 예약을 할 수 있었고
오전부터 준비를 하고 부지런히 출발해 봅니다.
요즘 날씨가 진짜 덥네요. 오전에 나와도 땀이 줄줄 납니다.
그래도 매니저 만날 생각에 부지런히 출발해서 선릉역으로
가 봅니다.
다행히 업장이 지하철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어 많이 걷지 않아도
되서 다행입니다. ㅠㅠ
도착해서 좀 대기하다가 연락받고 부리나케 올라갑니다.
<Face&Body>
똑똑 노크하니 문을 바로 열어줍니다.
방은 생각보다 좀 어두운 편이었고, 다행히 에어컨이 켜져있어
들어가자마자 좀 살 것 같네요.
요즘은 에어컨 없는 곳은 정말 힘든것 같네요.
신발벗고 들어가 쇼파에 앉아 천천히 스캔해보니 키는 큰편은
아니고 160초 정도에 민필에 예쁜 처자네요.
몸매는 슬림한 편이고 가슴은 B~C 정도 돼 보입니다.
나이는 대략 20대 중반 정도로 보이네요.
쇼파타임에서 매미과 친구는 아니고 먼저 얘기하면 맞장구도
잘 쳐주고 어색하지 않게 잘 응대해 줍니다.
요즘 근황얘기 날씨얘기 좀 하다가 먼저 씻고 오라고 해서
샤워실에 가서 얼른 씻고 침대로 갑니다.
<Sex>
먼저 씻고 침대에 누워서 에어컨 바람을 쐬고 있으니 기분이
좋습니다.
조금 기다리고 있으니 요정이 다 씻고 침대로 옵니다.
벗은 몸을 보니 옷 입고 있을 때 보다 몸매가 더 좋은거 같네요.
슬림하고 가슴도 좀 있는 편이라 보자마자 똘똘이가 바로
반응합니다.
얼른 침대에 눕히고 먼저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빼는 거 없이
단키, 장키 잘해 주네요.
한참 키스하다가 가슴 애무 후에 소중이 애무해 줍니다.
털이 좀 있는데 거슬릴 정도는 아니고 적당히 있네요.
수풀을 좀 헤치며 애무를 시작하는데 냄새 없이 예쁜 보지라
애무하는 맛이 있네요.
은은하게 신음을 토하는 요정이 보지를 빨면서 가슴을 만져줍니다.
한참 애무해주니 촉촉하게 젖어들어간거 같아 자세 체인지 후
애무를 받아봅니다.
기본적인 삼각애무 후 BJ를 하는데 압이 강하지는 않지만
정성스럽게 오래 애무해 줍니다.
슬슬 장비를 착용하고 정상위로 천천히 시작해 봅니다.
아직 피치를 올리지 않았는데 요정이가 끌어 안으면서 격하게
키스해 줍니다.
멈추지 않고 피치를 올리니 교성이 터지면서 저를 세게 끌어
않으니 더 흥분되는거 같네요.
한참을 정상위로 즐기다가 자세 바꿔서 여상을 올려 봅니다.
여상도 격하진 않지만 느낌있게 타 줍니다.
다시 자세를 바꿔서 후배위를 하는데 몸매가 좋아서인지
뒤에서 보는 뷰도 상당히 좋네요.
슬슬 마무리를 향해 피치를 올리며 박다가 시원하게 마무리합니다.
마무리 후에도 바로 씻으러 가지 않고 옆에 누워 재잘재잘
얘기 잘 하네요.
예비 콜 소리에 씻고 나와서 한번 안아주고 다음을 기약합니다.
민필에 슬림하고 반응 좋은 처자를 찾는다면 요정이가 좋은
선택지가 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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