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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연히 검색하다가 후기를 읽고 동하여 '코코'씨를 보려고 길을 나섰습니다.
일단 로드뷰에 있는 창문 전화 번호는 없는 번호 입니다.
그래서 무작정 방문하기로 하고 방문했습니다. (무대뽀 정신)
이미 2층으로 올라가는데 알아서 잠금 도어 해제시키는 소리가 들려서 무혈 입성.
카운터만 있는 조그만 공간을 지나야지 방이 있는 곳으로 나옵니다.
일단 확인차 온것이기에 아로마는 스킵하고 기본 스포츠로 8만 지불하고 '코코'씨 여부를 물어보니
없다고 하네요. (나중에 나올 때 안 사실인데 1달씩 언니들 로테이션 한다고 합니다)
1인 방으로 들어가서 단독 샤워실에서 샤워했습니다.
시설: 합격입니다. 깨긋하고 단독 1인 방 안에 개별 샤워실이 있네요. 1회용 칫솔도 많고, 수건 1개, 샤워 타올, 바디워시, 샴푸, 로션 및 스킨 있습니다.
언니 예명: 체리 (중국 한족 - 한국어 패치 하~중 정도) - 검은 원피스 슬립 착용, 나이대 = 20대 후반 ~30대 초
와꾸 - 태국 혼혈로 보이나 오리지널 중국이라고 합니다. 일단 합격이고 전체적으로 베이글 스타일입니다.
가슴은 자연산 씨컵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시스템: 그냥 반바지도 없길래 나체로 있었더니 '체리'씨 입성, 에어컨 온도가 맘에 안 들었는지 온도 좀 낮추고
'엎드리세요' 마사지는 약 25분 정도 목, 어깨, 등, 허리, 팔, 엉덩이, 다리 순으로 진행됩니다.
그냥 저냥 너무 세지도 약하지도 않습니다.
서비스: 드디어 두근 두근 기다리던 뒷판이 끝나자 무언가 탈의하는 소리가 들리네요. ㅎㅎ (혹시 이것은 후기에서 봤던 '유두' 신공??)
맞습니다. 먼저 손가락으로 전신을 쓸어준 후본인 가슴으로 뒷판을 쓸어주면서 가느다란 신음 소리 내고 제 귓볼에도 바람 불어주고 살짝 물어주네요.
허벅지랑 종아리까지 한번 쭉 훝은다음 돌아누우세요~ (이때가 제일 떨리죠) 그러자 제 눈 앞에 드러난 원피스를 다 말아서
허리에 맨 '체리'씨의 나체가 드러납니다. 들어올때는 몰랐는데 가슴이 자연산이고 족히 씨컵은 충분히 넘어 보입니다. (그닥 처지지도 않았음)
'오빠 서비스?' 하면서 손으로 떡치는 시늉을 내서 바로 후기에서 들었던 '5만?' 하면서 손바닥을 피니 바로 콜입니다.
공손히 건네주고 공손히 '감사합니다~ '하고 '잘해주세요~' 라고 확인 사살하니 '네~'
돌아누운 상태에서 그냥 바로 전투 모드가 아니고 손바닥, 손가락으로 중국 전통 마사지에서 흔히 하는 전신 쓸어주기를 한번 더 합니다.
가슴 꼭지 부분도 스쳐주고, 허벅지, 알, 종아리 등등.....강제로 '발기' 시키는 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부분은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입술로 종아리, 옆구리, 가슴 꼭지 공격..... 여기서 마이너스 부분은 한 행위 한 다음 계속 물티슈로 닦는 것이 리듬이 끊긴것 같아서 불만족 스럽습니다.
비제이 시에는 생수를 한모금 들이키더니 물을 머금은 상태에서 비제이 해줍니다. 시원한 느낌을 주려고 한것 같아요.
'키스'는 거부했으나 '69'자세를 요청하니 엉덩이를 얼굴에 쑥 내밉니다. 왁싱한건 아닌데 털이 거의 없고 냄새도 없습니다.
적당히 ㅂㅃ을 하니 약간 젖어들면서 신음 소리 내네요. 이제 '오빠, ㅋㄷ?' 콜을 해서 콘돔 씌우고 여상으로 하려는 것을 제지하고
테이블 가로로 눕히고 저는 선 상태에서 시작했습니다. 간간히 '아, 너무 좋아~' 소리도 내줍니다. 자꾸 제 가슴을 손으로 만져서
좀 제지하고 하다가 후배위도 좀 하고.... 마지막 여상으로 올려서 마무리 했습니다. 그리고 서로 포개져서 거친숨을 달래고,
제 목덜미에 '체리'씨가 뽀뽀하는 것으로 끝으로 '체리'씨 먼저 샤워하고 그 다음에 제가 샤워하고 전담 좀 빨고 퇴장했습니다.
총평: 여기 에이스는 '코코'씨가 맞는 것 같습니다. '체리'씨는 되게 어린 느낌인데 약간 '퉁명'스러운 분위기라서 초객은 조금 어색할 수 있겠다 생각되네요.
다음달에 다시 한번 재방문 시도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본 8이면 마사지+오랄 까지 포함 가격 아닌가요?
예, 카운터 여자 사장님(?) 말이 사실이라면 8월달 로테이션 돌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마사지'는 워밍업 정도로 생각하시는 시스템이니..ㅎㅎ
레온님 요새는 회기 힐링스토리 안가십니까?
거기 넘 궁금한데.. 그곳 사장님이 저의
비밀스런 취향이기도 해서ㅋㅋㅋㅋ
2주전인가 마지막으로 방문한 후 이제 끊으려고요.
은근히 손님들 많아서 사장님 피곤할때 가면 풀로 즐기지 못할것 같아서요.
여전히 마인드는 좋고 시설은 깨끗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헉 그러시군요 가셨을때마다 후기올려 주시지...ㅋㅋㅋㅋㅋ
은근 기대가 큰곳입니다 기대 이빠이=실망 와르르엔딩
공식이 깨졌으면 좋겠네요 담주에 가볼계획입니다ㅋㅋㅋ
회기 힐링스는 예약없이 오픈런 해도 무방할까요? 그렇게 가볼
생각입니다...ㅋㅋㅋ 그리고 다담주는 웰빙ㄱㄱ해볼랍니다ㅋㅋㅋ
요새 3달 가까이일,운동,취침 무한 뺑뺑이 돌아가다보니 순간 일탈이 쫙 땡기더라구요;;ㅋㅋㅋㅋ
일탈계획이 다 만족스러웠음 하네요ㅋㅋㅋ
P.S:정말이지..가봐야 할 곳이 한,두,세곳이 아니긴합니닼ㅋㅋ
힐링 스토리 오픈런 하시려면 12:30분에 가시면 됩니다.
100% 님이 처음일겁니다.
일단 자우림의 '일탈' 에어팟으로 들으시면서 가시면 더더욱 땡기실 겁니다.
힐링 = 기대는 너무 하지 마시고 '중립' 모드로 방문하시면 평타는 치실 겁니다.
3달 가까이 같은 루틴을 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그래도 운동을 하신다니 존경스러워요.
웰빙 = 8월초에 '코코'를 기대하시면서 가보시죠. (저도 아직 미개척)
에고, 별말씀을요...감사합니다.
옙, 감사합니다. 다음달에 코코가 복귀하면 재방문 후
후기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억하시나요? 약간 미모의 여사장이 있던 ㅎㅎ
저는 합체까지 성공했었는데
얼마전 바뀌엇네요 스웨디시 업소로ㅠㅠ
아...ㅎㅎ 보정동 카페거리 북경 마사지 말씀하시는군요.
여사장 1인샾이어서 10장에 2번 (핸플) 물뺸 기억이 있네요.
스웨디시 업소로 바뀌었군요..ㅠㅠ
추천 감사합니다.
내일 30억 입금 될겁니다.
레온님 아작도 왕성하게 다니시는군요
그엣날 분당 및 성남 정보 많이주셔서 참고많이했었습니다
예, 진짜 옛날이네요..ㅡㅜ
시간과 총알이 딸려서 많이 자제하려고 하는데 남자는 어쩔수 없나봐요...호기심 천국!
체리 먹고싶어요.!!
예, 조금 무뚝뚝(?) 하지만 마사지는 그렇다 쳐도
서비스 마인드 및 떡감은 괜찮습니다.
그렇죠....건너편엔 '휴' 마사지24라고도 있는데 거기도 아마 같은 시트템일듯요.
주간 할인은 모르겠습니다.
그냥 '무작정' 들이닥친거라서요.>^^:
만족하셨다니 다행이네요.
요새는 중마들(7~8+5)이 가성비로 괜찮은것 같습니다.
참고로 여기도 앱에 있던데 앱으로 예약하면 7+5 가능 할 듯요
오....앱이 있었다는 것은 몰랐네요.
어떤 앱으로 예약하면 7+5에 가능할런지요?
그냥 웳빙 마사지로 검색하면 될까요?
오...마통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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