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소프트룸⭕️⭕️⭕️인증포함 혼자만의 달림 성공기⭕️⭕️⭕️

    업소명
    ❤️유앤미 태수대표❤️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0713 포뇨.png

     

    가끔 꽂히면 혼자 유앤미 다녀오곤 합니다 ㅎㅎ

     

    11일도 맥주 한잔하면서 TV 보다가

     

    괜히 사람 냄새도 맡고 싶고 기분 전환도 할 겸 방문했네요.

     

    초이스는 띄엄띄엄 본 것까지 합치면

     

    25명은 넘게 본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제가 선택한 아가씨는…

     

    첫인상은 살짝 도도하고 세침한 느낌의 포뇨 ㅎㅎ

     

    근데 가만히 보니 몸매 비율도 좋고 분위기도 있어서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더라고요.

     

    이런저런 얘기 나누며 호구조사(?) 좀 해보니

     

    사는 곳도 가깝고 알고 보니 같은 동네 사람 ㅋㅋ

     

    길에서 마주치면 아는 척할 거라며 기대하라는데

     

    은근 앙큼하더군요.

     

    하긴 저 정도 외모에 스타일이면

     

    아는 척해주면 괜히 어깨 올라갈 것 같긴 합니다 ㅋㅋ

     

    “그럼 오히려 고맙지~”

     

    하며 농담도 주고받고요.

     

    수줍은 듯 바라보는 눈빛도 묘했고

     

    청순한 분위기는 마치 예전부터 알고 지낸 사람처럼 편안했습니다.

     

    금사빠 기질 있는 저는 또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ㅋㅋ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 나누며

     

    서로 장난도 치고 웃고 떠들다 보니

     

    어느새 분위기에 푹 빠져 있더군요.

     

    그 와중에 보이는 그녀의 모습은

     

    청순하면서도 은근한 매력이 있었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면도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챙겨주는 모습이 참 좋았네요.

     

    대충 하는 느낌이 아니라

     

    정성스럽게 신경 써주는 게 느껴져서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세련된 외모를 가졌지만

     

    막상 대화를 해보면 순박하고 친근한 매력도 있어서

     

    반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래서 초이스가 중요한가 봅니다.

     

    가끔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정말 마음에 드는 파트너를 만나는 재미가 있네요.

     

    유앤미 다니면서 느끼는 건

     

    결국 사람마다 매력이 다 다르다는 것.

     

    이번에도 기억에 남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ㅎㅎㅎ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