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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암남부
향 (십정동 517-5)
간판 켜져있으나 문 close
서비스 중인가봅니다
혹시나 싶어 후기찾아보니 작년 후기가 있네요
그 마담이 아직도 그대로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대로라면 굳이 안가도 될듯합니다
남부역 (십정동 514-12)
내려가는데 쾌쾌한 냄새있어요
노란머리 60이상 뚱이고
덩치가 바바리안 느낌입니다
그냥 나갈까 하다가 폭염이라
한잔 마시고 나갑니다
국페로 연애 딜 들어오는데 하고싶은 비주얼 아니라
냉커피 마신 후 퇴장
미나 (십정동 486-35)
지하인데 여기는 냄새가 남부역에 비하면 없네요
빼쩍마른 해골같은 할줌마 얼굴은 bed
하지만 웨이브 긴머리에 무다리도 아니고
꽃무늬 시스루원피스라 일단 앉아봅니다
터치 살짝살짝해도 거부 없고
커피시켰는데 마시고 있으니 더운데
맥주하자고 딜 옵니다
저는 알코올 섭취를 전혀안해서 거부했습니다
말투가 차이나며 의사소통은 되나 어눌합니다
한국온지 10년 남편도 있고 가족 다 있고
간석동 산다고 하네요
원래 사장 따로 있다고 하는데 제가 간 날은 사장이란 분은
없었습니다 마담 혼자 있었어요
맥주 거부해서 그런가 천천히 마시라 하고 다른 자리로 가네요
선객도 없는데... 커피로 목 축이고 일어섰는데
한쪽테이블에서 밥 싸온거 먹고있네요
마넌 주고 퇴장
부평삼거리
동화 (간석동 772-1)
화분 바껴써 주인바뀐거가 싶어서 입장합니다
복장 불량 할줌도 아니고 할머니
(인부천 조건녀 중 부천큰이모 딱 그 싱크입니다)
갈까했는데 영계왔다고 살갑게 대해줘서 일단 앉아봅니다
냉커피 시켜서 먹는데 가져오더니 바지풀고 물티슈로 하더니
입으로 서비스를 해줍니다 나 뭐 해달라한게 없는데
젊은 영계가 와서 너무 좋다면서
맛보기 서비스로 해주시는데 이로 긁히는거 없이 잘 해주고
1분 정도 해주시고 다른 곳 가시네요
선객 두분 정도가 있어서 뭐 텄다 싶어서 마시고 일어나려는데
벌써 가냐고 서비스 안하냐니까 선객있으니 나중에 온다 합니다
손이나 입은 테이블에서 하면 된다 하니
떡 아니면 안하겠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떡은 잘 안하는데...
여기 동네 어르신들 오는 곳이라 회전이 좀 되나봅니다
그거 때문에 안하려고 하는듯... 일찍가거나 끝날때가면
아마 연애도 가능할듯 하지만 할머니라 저는
갈 일이 없을거 같습니다만
그래도 더운 날 맛보기로 빨아주시고 마넌 받는거 보니
마인드는 나쁘지 않은거 같습니다
어르신 손님보다 젊은 손님을 더 좋아하네요
아무런 후기도 없이 정보만 달라고 하시는 분들
쪽지 오던데 답장 안하고 차단합니다
저도 발품팔아서 좋읃 곳 아닌 곳 정보드리는건데
좋은 곳은 저 혼자 먹습니다 알려달라고
쪽지보내셔도 의미없어요~
더워서 길게는 탐방못하고 조금만 해봤습니다
불볕더위에 모두 즐거운 생활들하시길
너무 더워서 개척은 말복때까지 스톱할까 싶기도 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다 어디 갔는지 궁금하네요
고생했어요`~ 더운데``` 후기는 안올리지만 쪽지로는 정보 교환은 하려하는데`~~ 마음이 통할때 좋은 정보 보낼게요여
미나는 한 7-8년전 배꼽아래 문신 한바닥있던 섹기 넘치는 마담 참 맛있었는데 카톡계정이 사라져서 참 아쉽네요 ㅎ
배꼽아래 음부타투 크게 있고
허벅지 타투있고
어떤 마담인줄 알거같아요 그마담 다음이 지금
마담일거같아요 혹시 모르니 확인해보세요
두명다 음부 타투있서서
날더운데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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