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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이후 약 3개월만에 하이난 방문했네요.
하이난에서는 정만 누굴봐도 찐이지만, 그중에서도 또 고르고 고른다면
단연 하늘이를 꼽지 않을수가 없다는 사실
보신분들도 많으시리라 생각들지만, 마인드 서비스 와꾸 어디하나 부족한 부분이랄게 없죠.
20후 정도의 귀염상 쏘쏘한 와꾸에 자기관리도 좋고, 자연산 가슴까지 합격이며
일단 잘 웃고 손님을 대하는 기본 자세랄까요? 오늘 이 한타임을 위해 준비했어~ 같은 느낌
그래서 정말 거리가 그렇게 멀고 오고가는 길이 힙겨운 입장이지만
막상 방문해서 서비스를 받게 되면 모든 수고를 다 상쇄시켜주고도 남는 덕에 재방을 계속 하게 됩니다.
실장님 너무나 친철하시고 또 내부 샤워 시설도 좋고요.
겨울엔 따뜻한 실내가 좋았는데 반대로 지금 이 미친 무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에어컨의 냉방력도 최고네요.
중국언냐로 기본적인 바디랭귀지 정도는 가능한 수준의 언냐입니다.
마사지는 고도의 스킬을 지닌 수준은 아니지만은, 꽤 시원하고 압이 좋아 받아볼만 하고요.
이어지는 후까시 등까시 귀까시까지 그야말로 미친 서비스 쇼타임의 향연입니다.
앞판으로 돌아보면 군단장의 동생놈은 이미 단 1도 의심의 여지가 없는 완전한 풀발이지요.
꼿꼿하게 솓아오른 동생님을 외면하고 이번엔 무릎까시 부터 올라오는 앞판 서비스도 예술적입니다.
도저히 참을수가 없는 상황이 되서, 하늘언냐 눕히고 키스타임 가져봅니다.
마치 여친과의 격렬한 키스를 경험하고도 남을 만큼의 열정적인 딥하고 달콤한 키스타임
그간 더운 여름에 쌓였던 모든 스트레스가 한방에 날아가는 순간들입니다.
이어서 그녀의 꿀벅지에 조심스레 군단장의 잔뜩 화가 난 동생놈을 플러그인~
아 이건 뭐 마치 완벽하게 이미 장전된 다이너마이트라 그저 언제 발사되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네요.
그녀의 두눈감은 모습과 부드러운 키스감을 다시한번 느끼며 서서히 속도를 올려봅니다.
그리 오래 걸리지 않고, 군단장의 두뇌에서도 사정 지시를 내리고 마네요.
마지막 순간에 이르렀고 거룩하고도 성스러운 영롱하고도 진득한 사정신음을 육성으로 내지르며
그녀의 두 꿀벅지 사이로 마지막 한방울까지 마음껏 싸지르고 말았네요
엄청난 사정감과 사정량에 서로 흠뻑 취해버리고 마무리 미친 한타임을 경험하고 말았습니다.
이로써 간만에 만난 하늘과도 즐달의 소식을 전하며 후기를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도 못보신분들은 무조건 보세요. 내상 가능성은 제로라고 보는 하늘언냐 입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감사합니다 ㅋ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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