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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형님들 장마가 잠시 가니 미칠듯한 무더위가 오고있네요
금요일날 시간적 여유가 많이생겨 집에서 차분하게 쉴까하다 다방이
땡겨 무작정 썬으로 출발했습니다 (3월초에 1번 방문)
도착시간은 11시였고 주차는 근처 원룸쪽에 하고 들어가봤습니다
2층에 올라가니 출입문이 열려져 있고 들어가보니 마담이 눈썰미가 좋은건지 그냥 예의상 아는척 하는건지 오랜만에 왔냐면서 티비 앞 테이블로 안내하고 바로 커피 하나시키고 옆에 앉자마자 가슴이랑 밑에 좀 만져주니 바로 제거를 만져주더군요!
슬슬 아래 녀석이 훙분하니 바로 서비스 시작했습니다 여전히 티팬티 입고 계시고 쉬지않고 빨아주시고 힘들면 손으로 하셨다가 다시 입으로 하시고 참 열심히도 하시네요~~
그러다 신호에따라 마담 입에다 올챙이들을 보내주고 마무리했네요요선객들이 없어서 12시까지 있으면서 마담은
제꺼 계속 만지면서 이야기하고 티팬티는 선객들이 선물해준거 입고 다닌다는 정보도 듣고 한창 이야기하다가 이제 간다고 하니 출입구 앞에서 제 바지 내리고 몇번더 입으로 빨아주고 보내주네요
요아무래도 선객이 없어서 모처럼 여유있게 있다가 나왔습니다
아주가끔 생각나면 한번씩 들릴까 합니다
아침
8시에서 30분쯤 온다고 합니다
일요일도 영업하나요?
나이 60후 정도에요
돈주면 벗어주나요??하이힐 신었어요?
이번에는 아무도 없어서 해준듯 하네요
한가해야 뭐든 여유롭게 즐기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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