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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흥 비용에 부담을 느껴서 조금씩 줄이고 있는 상황인데
그럼에도 꼴리는 걸 참을 수 없어서 휴게텔로 찾아보다가
실사 매니저 중 제 선호하는 스팩을 가진 새봄이를 보고 왔습니다.
간단하게 후기 적어봅니다.

1. 외모, 몸매
- 새봄이 프로필 상 스펙은 21살, 158cm, 48kg, 가슴 D컵, 비흡연, 타투, 왁싱 입니다.
- 사진은 본인 사진이 맞는 것 같고 프로필 내용과 거의 일치합니다.
- 첫인상은 귀여운 편이고 확실히 이쁘고 어려 보이네요
- 몸매는 약간 마른 편인데 군살없이 균형이 잘 잡혀 있습니다.
- 가슴이 작은 체구에 비해 돋보이는 편입니다. 만져보면 의슴이지만 뭐 이쁘고 감촉이 좋으면 다 용서가 되네요
- 참고로 등에 타투가 좀 크게 있는데, 없었으면 더 이뻤을 텐데 라는 생각이 드네요
2. 대화, 공감능력
- 소파에 앉자마자 물 한잔 건네 받고 대화를 해보는데 약간 수줍어 하네요
- 조용한 편이고 제가 말을 하면 자연스럽게 웃어주는 편이고 시간이 좀 지나면
처음의 어색함은 무뎌지고 자연스럽게 되는데 대화 중에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 저랑 나이 차이가 좀 나서 그런 지 모르겠지만 저에게 배려하고 친절하고 착한 성격이라는 느낌입니다.
3. 애무 스킬
- 씻고 나온 후에 침대에 누우면 새봄이가 먼저 애무를 해줍니다.
- 기본적인 애무는 충실하게 해주는데 자극이 과하지 않고 부드럽게 이어가는 스타일 입니다.
- 요즘 제가 터득한 것이 매니저가 애무를 해줄 때, 제가 반응을 조금 과하게 해주면
매니저도 더 정성스럽게 더 적극적으로 해주네요
- 이제 공수고대해서 제가 역립을 합니다. 키스부터 가볍게 하고 가슴을 공략합니다.
- 말씀드린대로 의슴이지만 가슴 살을 강하지 않게 만져주고 꼭지를 혀로 살살 핥아줍니다.
- 살짝 움찔 하면서도 나지막한 신음... 이 또한 수줍은 듯한 반응이 귀엽습니다.
- 그리고 천천히 내려가서 소중이를 빨아주는데, 잠시 흠칫 놀라더니 찬찬히 제 혀를 받아들이고
제 혀가 공략하는대로 수줍은 신음을 토해냅니다.
- 허벅지 근육이 움찔움찔 움직이고 이제 충분히 달궈줬구나 싶을 때 이제 콘을 씌웁니다.
4. 본게임
- 키가 작은 편이라서 그런 지 정상위에서는 새봄이 몸이 제 몸 안으로 다 들어옵니다.
아..이거 너무 몰입감이 좋네요
- 그리고 후배위로 진행할 때도 손을 뻗으면 가슴이 닿고 한 껏 움켜쥔 채 박아봅니다.
새봄이 반응이 너무 좋네요.
- 체구가 작아서 인지 제 몸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 로리 느낌의 매니저랑의 본 게임이 너무 여러 건 있다.
- 작고 귀여우면서도 착 감기는 체구에 쪼임과 반응이 좋은 가성비 좋은 매니저 입니다.
5. 총평
- 휴게급 매니저 임에도 외모, 친화력, 마인드, 스킬, 그리고 반응까지 모두 만독하는 매니저 입니다.
- 약간의 로리 느낌도 있는데... 그게 새봄이를 다시 찾고 싶은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 뜻하지 않게 좋은 매니저를 발견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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