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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지예 재접견기 입니다~(부제: 섹파처럼!)

    제휴 업소명
    강남스테이휴게

    지예.png

     

    주간 출근부 확인하고 지예씨로 신속 예약하였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바로 입실하고 샤워를 마치고 뒹굴뒹굴 대기하다가

    정시에 딱 똑똑 소리와 함께 지예씨가 입장합니다. 

    얼마전까지 블랙 원피스 였는데 오늘은 프사에 있는 딱 이 원피스 차림으로 왔네요 ㅋ

    프사보다도 조금 더 슬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극슬림이지만 지예씨는 밝고 건강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리여리하지만 뭔가 씩씩한(?) 느낌도 있어요. ㅋ

    오늘도 딥키스로 인사를 대신하는데 단맛이 또 납니다. 자연스럽게 탈의하고 침대 옆 구석으로 가서 

    부드럽고 깊은 오럴을 충분히 받고 풀발기 되어서 콘 장착하고 정상위로 시작을 합니다. 

    요즘 들어 피부결이 더욱 물이 올라서 아주 좋습니다. 스몰 토크를 주고 받으면서 능숙하게

    피스톤 운동을 하니 역시 아는 맛이 무섭습니다. 달달하네요.

     

    이야기하다가 웃는데 자연스럽게 질의 무브먼트가 조임+@ 가 되면서 

    원래 좁보인데다가 무브먼트가 첨가되어 한층 환상적 맛을 제공해 주네요.

    오늘은 왠지 섹파처럼 익숙하게 플레이를 하는데 오랜만에 옆방에서 신음소리가 

    터져 나오네요. 옆방의 자극적인 소리에 한층 흥분 업 자연스럽게 후배위로 체위

    변경을 요청하고 후배위로 삽입 엉덩이를 만지면서 살짝살짝 때리면서 즐섹을 합니다.  

     

    열심열심 즐섹 중에 생각보다 일찍 콜이 울려서 조금 당황하였지만

    신속하게 보빨 빨리 때리고 가슴 애무도 얼른 받고

    정상위로 체위변경하여 강력하게 사정을 하면서 즐달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샤워하러 옆으로 간 지예씨와 벽을 사이에 두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다음을 기약하며 손 한번 마주 잡고 지예씨는 퇴실하고 

     

    저도 샤워를 마치고 실장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퇴실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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