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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릴렉스에도 NF가 등장을 햇기에 서둘러
방문을 해봅니다 오늘은 친절한 안경쓴
여실장님이 잇으시네여 이분은 항상 친절하시고 이런저런 말도 해줘서 참 좋습니다
주시는 음료 하나들고 티로 들어가 샤워 마치고
담배하나 피면서 음료 마시고 잇으니 가을이
등장 합니다 불을 1도 줄이지 않아서 자세히
볼수 잇엇는데 생각보다 어리고 괜춘합니다
진짜 어린건지 동안인지는 모르지만 진짜
어려보이니 좃습니다 ^^
인사 하고 마사지 받을 준비 해봅니다
목소리에 애교가 넘치고 말도 이쁘게 합니다
엎드려잇으니 어깨 가볍게 마사지 하다가
갑자기 제 등위에 올라타서 귀 애무하면서
애교 섞인 목소리로 이런저런 말을 하는데
진심 꼴려 죽습니다 그렇게 바로 섭스 외치고
옷벗는 모습을 찬찬히 바라보고 잇으니 몸매도
괜춘하고 꼴릿합니다 다시 제 등위에 올라타
가슴으로 이리저리 비벼 주면서 애무 섭스
하는데 상당히 잘합니다 혀느낌도 좋고 무엇보다 살결이 어마어마하게 부드럽습니다
고양이 자세로 넘어가 엉까시 하면서 꺽기기술
들어오는데 손길 장난 없네요 손기술 진심
끝내줍니다 엉까시는 깊게 들어오진 않지만
손기술에 동생놈 핸플식으로 만져주는데
거기에 온 신경이 가 잇어서 엉까시는 그닥
신경이 안쓰일정도 입니다 앞판으로 넘어와
귀 목 꼭지 애무 느낌잇게 해주며 손은 여전히
동생놈 부여잡고 잇습니다 특히 10 발가락 하나하나 구석구석 아주 맛나게 빨아주는데 간지러워 죽을 정도 입니다 ^^ 그리고 섭스 시작하고 거의 한번도 동생에게서 손이 떨어지질 않네요 어느덧 동생놈에게 도착하고 입으로 애무하는 능력도 상당히 좋네요 느낌잇게 잘 빨아요
그리고 올라와서 본인 C컵 자연산 가슴을
제얼굴에 살살 비벼주며 빨기 좋게 포지션
만들어줘서 가슴빨며 자연스럽게 역립타이밍
잡아줘서 저도 애무좀 해봅니다
특히 불을 1도 안줄인 상태라 얼굴부터 온몸
구석구석 볼수 잇어서 보는맛이 일품입니다
갈라진 계곡 물을 먹을때 자세히 볼수 잇는데
아주 깨끗하고 맛나게 생겨서 한참을 아주
맛나게 기분 좋게 아주 꼴릿하게 먹엇습니다
마무리를 위해 수유자세에서 가슴도 빨게 내주고 제 한손은 끌어다 계곡도 만지게 해주며
흥분감을 끌어 올린 상태에서 손맛 죽이게
핸플 해주는데 상당히 잘합니다 손기술은
어느 누구보다 끝내줘서 생각보다 느낌 빨리와
한바탕 발사하고 나서도 멈출 생각이 없습니다
이리 저리 손기술을 더 끌어올려 시오후키 느낌
나오게 해주려는데 전 그닥이라 멈추고 뒷정리
하고도 다시 동생놈 만지며 끝까지 애교석인
목소리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려고 애씁니다 절대 빨리 나가려고 안하고 장난도 쳐가며
진짜진짜 동생놈에게 손을 놓지 않습니다
친절 끝판왕 거의 로진 만들거 같은 애교와
배려가 몸에 완전히 녹아든 아이라 앞으로
이분 저분 오빠들한테 사랑 참 많이 받을
스타일이니 많은분들 찾아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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