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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하퍼 유앤미 다녀왔습니다.
저번에 태수대표님이 소개해주신 아가씨가 자꾸 생각나서
술 한잔한 김에 독고로 방문하고 왔네요.
한번 제대로 꽂혔던 파트너는 쉽게 잊혀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지난번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다시 한번 찾은 우유…
우유도 제 취향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을 정도라
일부러 보러 찾아간 발걸음이 헛되지 않았음을 제대로 보여주더군요.
제가 술 마시는 스타일까지 기억하고 있어서 놀랐습니다.
처음 보는 파트너라면 어색함을 풀고 친해지는 시간부터 필요하지만,
이미 서로 알고 있는 사이라 그런 과정 없이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명으로 두고 찾게 되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마치 오랜만에 반가운 사람과 만나 술 한잔하는 느낌이랄까요.
이런 파트너를 두고 왜 여기저기 돌아다녔나 싶을 정도로
다시 한번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수위가 이렇게 까지 빼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20대 이쁜나이에 외모 + 좋은 마인드로 맞아주니
자연스럽게 기분도 좋아지고 스트레스도 풀리더군요.
요즘 업무가 바빠 몸도 지치고 피곤해서 보약까지 챙겨 먹고 있었는데,
내 마음에 쏙 드는 미온이를 보고 오니 힐링이 된 건지
활력도 되찾고 당분간은 힘내서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역시 믿고 찾는 태수대표님, 그리고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정도 가성비면 강남 탑급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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