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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여탑] [정원+7] #한 주에 두번이나 보게 한 아이는 참 오랜만이네요~ #참하고 차분한 외모와는 달리, 너무도 민감하게 잘 느껴주는 매력까지~ #낮에는 조강지처, 밤에는 요부 스타일!!^^ #리얼 가성비 최고

    업소명
    강남브라더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7정원1.jpg

     

     

    [정원+7] #한 주에 두번이나 보게 한 아이는 참 오랜만이네요~ #참하고 차분한 외모와는 달리, 너무도 민감하게 잘 느껴주는 매력까지~ #낮에는 조강지처, 밤에는 요부 스타일!!^^ #리얼 가성비 최고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

     

    #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7/9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브라더

     ④ 파트너 이름 : 정원+7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중간

     ⑥ 후기 내용

     

     

    이번주 월요일에 처음 보고...

    내내 생각나서 결국 오늘 목요일에 또 보고 왔습니다~^^

    정원이는 외모는 고급지면서도 지적이고, 차분한 매력이 느껴지는 세련된 조강지처 스타일이라고 할까요?

    그런데 침대에서는 너무도 민감하면서도 빼지도 않고 몰입하면서 즐기면서 멀티 오르가즘을 느껴버리는 요부인지라...

    이런 여자는 남자들의 로망이지 않나요?

    최소한 제 로망이기는 합니다~^^

    이번주 월요일에 처음 봤을때, 대화할때는 차분하면서도 처지지 않고, 적당히 밝으면서도 가리는 이야기 없이 편히 자기 이야기도 잘하는 솔직한 매력이 있어서, 수다 친구로도 정말 잘 맞는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침대에서는 솔직히 이런 여자는 느끼는 것도 조금은 수준이 높지 않을까 싶기도 했고 만족시키기 쉽지 않은건 아닐까 걱정도 했는데, 막상 너무도 민감하게 잘 느끼면서도, 빼는 것도 없이 몰입해서, 침대시간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간만에 쇼파와 침대 타임 모두를 만족시켜주는 친구였기에, 본지 며칠되지 않았는데, 또 보고 싶은 마음에 재접 도전을 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게, NF땐지 얼마되지 않아서 아직은 덜 알려졌는지, 예약에 성공했습니다~

    물론 이른 아침 8시 예약 가능한 시간부터 부지런히 도전한 노력은 했고요~^^

    여튼 그렇게 예약을 잡고, 시간이 되어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안내받은 룸으로 갔습니다~

    조용히 노크를 하니, 이내 현관문이 살짝 열렸고, 조심스럽게 안으로 들어가서 돌아서, 오늘은 파란색 원피스 차림의 정원이가 바로 알아보고는, 어? 이렇게 빨리 또 왔네요?^^ 하면서 반겨주었습니다~

    저도 제가 이렇게 빨리 다시 보러갈 줄 몰랐네요;; ㅋㅋ

    일단 안으로 들어가서 쇼파에 앉으니, 바로 시원한 물을 챙겨주고는 옆에 앉았는데, 파란색 원피스가 정원이의 차분하고 시원한 느낌과 잘 어울렸습니다~

    그리고, 다시봐도 단발머리가 참 잘 어울리는 차분함과 고급진 미모였는데, 정원이는 No성형, 자연산 미모로, 막 이쁘다기보다는 고급지고 여유있는 미모였습니다~

    오늘도 후텁지간 날씨 이야기로 대화를 시작해서, 본지 얼마되지 않았기에, 그때 이야기하던 주제에서 더 이어져서 또 수다를 떨었는데, 와~ 정원이랑은 수다도 재미있네요~

    물론 그 바람에 대화시간이 꽤나 길어졌지만요;; ㅋㅋ

    그래서 대화를 마무리하고는 급히 각자 샤워를 하고 제가 먼저 나와서 기다리니, 이내 아주 조용히 침대로 다가왔길래, 오늘도 바로 눕히고 올라타서 가볍게 뽀뽀를 하고는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탱글한 반구 꼭지부터 살살 핧아주니, 바로 몰입하면서 작게 움찔거렸고, 젖살은 역시 부드럽고 달달했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니, 피부는 잡티나 타투 하나없이 깨끗하면서도 부드러웠습니다~

    그리고는 더 내려가니, 드디어 근래 봤던 봉지중에서 가장 꺄끗하고 이쁜 정원이 봉지를 다시 보게 되었는데, 다시 봐도 참으로 깨끗하고 이뻤습니다~

    먼저, 대음순을 살살 핧아주니, 혀끝으로 느껴지는 부드러움과 깨끗함이 너무 좋았고, 민감하기까지 해서 핧을때마다 벌써부터 움찔겨렸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어느새 미끌거리는 애액으로 젖기 시작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속봉지를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려주니, 역시 부들거리면서 잘 느꼈는데, 이미 미끌거리는 애액으로 흥건해졌습니다~

    이내 혀바닥으로 크게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여러번 핧아올리니, 그럴때마다 점점 더 느낌이 쌓여가는지 반응이 커졌습니다~

    집중적으로 클리를 핧으니, 역시나 바로 움찔거리면서 신음하면서 느꼈고,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같이 어루만지니 더욱 잘 느꼈습니다~

    이내 양다리를 잡아 살며시 들어올려서 벌린 채 봉지를 다시금 전체적으로 핧아주니, 애액이 질질 흐르면서 부들거리면서 느꼈습니다~

    다시금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면서 양손으로 전정구를 자극해주니 역시 연신 들썩거리면서 느꼈고, 얼마 지나니 파르르 떨면서 느꼈습니다~

    역시 정원이가 느끼는 모습을 보면, 뭔가 대단한 성취감과 정복감이 생기네요~^^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는 정상위로 올라오니, 오늘도 살짝 상기된 표정으로 달궈져 있었고, 바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습니다~

    정말 다시 넣어봐도 정말 느낌이 좋았는데, 천천히 박으면서 클리를 같이 만져주니 연신 들썩거리면서 느꼈는데, 떨리는 목소리로 아까 예비콜이 왔었다고 알려주더군요;;

    저는 못 들었기에 왜 그때 말해주지 않았냐고 물었더니, 너무 좋아서 그만하라는 말을 못했다는데... 이런 몰입감이나 즐기는 마인드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도 시간을 지켜야 하기에, 아쉽지만 빠른 마무리를 위해서 빠르게 박으니, 재촉하지도 않고 그대로 잘 느끼더니, 결국 또 다시 느끼면 혼자 파닥거려서 저도 그 모습에 흥분되어서 그래도 사정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정말 우당탕탕하면서 급히 마무리 정리를 하고는, 급히 다음에 또 보자는 인사를 남기고 퇴실을 했습니다~

    나오고 나서야, 제 몰골이나 거친 호흡을 정리했는데...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함께 했었더군요~

    이러니 정원이가 또 안 보고 싶어지겠어요?^^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세요~^^

     

     

    댓글1

    케이틀린
    케이틀린 · 2026.07.15 06:44:15
    정원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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