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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7/10(금) 후기 작성합니다.
<예약>
이번에는 선착순 이벤트로 올리브 오피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이벤트 진행해 주신 이벤트 매니저님과 브라더 오피 사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강남 브라더 오피는 강남역에서 3분도 채 안걸리는 아주 가까운 위치에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오피는 처음 가보는 곳이라 사장님께서 더더욱 친절하게 옵션과 설명을 잘 해주셨습니다.
원하는 시간에 계신 분들 소개해주셨는데 사장님 판단에 맡기겠다고 말씀드리고 시차 쓴다음 바로 강남역으로 출발합니다.
도착해서 근처에서 대기 좀 타다가 연락받고 후다닥 올라가 봅니다.
<Face&Body>
똑똑 노크하자 벌컥 문을 열어주는데 슬립을 입는 글래머 장신 처자가 웃으며 반겨 줍니다.
보통은 어두운 방에 조명 하나 두개 켜져있는 분위기 때문인지 고양이상에 도도한 모습이네요.
다른 분 후기에 김아중 싱크가 있다고 쓰신 분이 있었는데 말씀대로 각도에 따라 김아중 얼굴이 있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쭈욱 스캔해 보니 키는 160대 후반 정도로 보이고 머리는 긴 생머리라 누구나 좋아할 것 같습니다.
나이는 20대 중후 정도로 보이고 키는 큰 편이며 가슴은 프로필대로 D컵 정도로 묵직해 보입니다.
체형은 슬림~스탠 사이로 보이는 몸매가 좋은 처자입니다.
날씨가 비올듯 말듯한 습하고 더워서 쇼파타임을 가져보는데 바로 시원한 물부터 주더라고요.
아이스 브레이킹을 하며 얘기좀 하다가 샤워를 하라고 해서 ok하고 탈의하고 화장실로 갑니다.
매너있게, 그러고 질퍽하게 즐기는걸 좋아해서 온몸 구석구석 깨끗이 씻고 나옵니다.
언니도 후다닥 들어가서 씻고 나오네요.
<SEX>
준비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간단하게 준비를 하고 침대 위로 올라옵니다. 침대쪽은 밝은 편이라 눈이 즐겁습니다.
알몸의 상태로 여자친구처럼 미소를 띄며 침대로 올라옵니다.
애무는 기본적인 삼각애무를 해주는데 가슴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오래 애무해 줍니다.
이제 아래로 내려가 BJ를 해주는데 압이 강하진 않지만 부드럽게 오래 해 주네요.
매너있게 힘으로 머리를 눌러서 애무 받지 않고 쓰담쓰담 해주면서 즐깁니다.
그러고 제가 눕히고 애무를 시작합니다.
말씀드렸듯 저는 혀로 질펀하게 좋아하는데 확 눕히고 꼭지와 소중이를 사정없이 빨아줍니다.
처음에 언니는 살살 신음을 내다가 강도를 올리니 소리가 울리며 다리로 제 목을 조입니다.
그래도 저는 아랑곳 않고 클리랑 구멍을 계속 공략하고 항문과 회음부도 번갈아가며 공략하니 소리가 더 커집니다.
한참 진행 후 콘을 끼고 먼저 정상위로 진입해 봅니다.
큰 가슴을 주므르며 빨아도 보며 서서히 속도를 올려 봅니다.
피부도 부드러운 편이라 이곳 저곳을 뽀뽀하면서 열심히 박아줍니다.
키스를 퍼 부으면서 한참 달리다 자세를 바꿔 뒤치기 자세로 바꿔봅니다.
앵두를 엎드리게 시키니 등허리 쪽에 문신이 하나 시선강타를 하네요.
가슴이 크니까 박아대는 중간중간 만지니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긴장을 해서 그런지 도통 사정 기미가 보이지 않아 미안하지만 손으로 마무리를 부탁합니다.
그래도 싫은소리 하나 안하고 제 꼭지를 애무해주며 키스도 해주며 마무리를 해줍니다.
몸에 정액이 많이 튀어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괜찮다면서 깔끔하게 마무리 해주고 끝까지 친절하게 응대해주네요.
끝나고 나서도 바로 씻으러 가지 않고 옆에 누워 담소 좀 나누다가 콜이 울려 샤워 후 기분좋게 퇴실합니다.
고양이 상에 서비스 받는거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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