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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본집이 부산이라 한번씩 다녀올때 중간거점인 구미에 들려 한번씩 보는 푸잉입니다.
이 푸잉은 원래 휴게에서 일했었는데 뭐 사정이 있어서 혼자나와 단골들과 단골들네게 소개받아 먹고살고 있는 푸잉입니다.
저도 그 단골들중에 하나구요.
요즘은 신규도 안받고 그냥 단골들만 하루에 1명이나 2명만 본다하더라구요.
쨋든 몸매는 요즘 살이쪄서 통정도 이고 가슴은 C정도 됩니다.
가슴 때리고 젖꼭지 못살게 굴어주면 엄청 좋아합니다.
밑에도 좁보라 조임이 장난아닙니다. 딜도도 있어서 아주 재미지게 노는 푸잉입니다. 다만 손삽은 아직 오래하게 해주진 않네요. 그거외엔 뭐.. 거의 다가능입니다. 밑에 물도 잘나오고 뒷치기도 떡감이 죽여줍니다. 전 한번씩 갈때마다 무조건 2시간씩 보는 푸잉이네요.
거의 2~3년 정도 보고있는 중입니다.
푸잉이가 손님좀 소개해달라고 하면 풀어보겠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여유되시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소개부탁드립니다~
추천합니다~
소개좀 부탁드려요~
소개 부탁드립니다. 소개비 드리겠습니다.
소개 부탁드려요 형님!
저도 줄서봅니다~
소개부탁드립니다
저도 줄서봅니다.
궁금합니다 소개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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