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후기에 앞서 무료권 제공해주신 여탑운영진과 런아로마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사실 런아로마가 집에서 거리가 좀 돼서 따로 방문하기는 어려운데요, 여탑에서 좋은 이벤트 마련해주셔서
운이 좋게도 무료 이용권을 받게 되어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했습니다.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깔끔하게 관리된 내부와 편안한 분위기가 눈에 들어왔고,
사장님께서도 친절하게 맞이해 주셔서 입장할때부터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청결 관리가 잘 되어 있었고, 시설도 깔끔해서 관리받기 전부터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방문했을때보다 뭔가 업그레이드 된 것 같더라구요, 샤워실이 이랬었나? 하며 들어갔습니다
좀 기다리다보니 젊으면서도 예쁘게 생기신 중국인 매니저 은지씨가 입장합니다.
한국어는 많이 능숙한 편은 아니었지만 밝은 미소와 친절한 태도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인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언어가 잘 통하지 않으면 조금 어색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막상 만나 보니 그런 걱정은 전혀 필요 없었습니다.
간단한 단어와 바디랭귀지로도 충분히 의사소통이 가능했고, 필요한 부분은 손짓과 표정으로 자연스럽게 맞춰주셔서 불편함 없이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말이 많지 않아 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관리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관리가 시작되고 나서는 부드러운 손길과 은지의 살결을 느끼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체구는 크지 않았지만 압이 상당히 안정적이었고, 힘 조절도 적절해서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시원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평소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 있다 보니 목과 어깨가 자주 뭉치는 편인데, 특별히 말하지 않아도 뭉친 부위를 중심으로 꼼꼼하게 관리해 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중간중간 압이 괜찮은지 손짓으로 확인해 주고, 조금이라도 불편한 부분이 있는지 세심하게 체크해 주는 모습에서 정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중국식 마사지 특유의 시원한 압과 부드러운 테크닉이 잘 어우러져 관리를 받는 내내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강하게만 하는 마사지가 아니라 부드러울 때는 부드럽게, 필요한 부분은 조금 더 집중해서 관리해 주는 방식이라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관리를 받다 보니 긴장되어 있던 몸이 점점 풀리는 것이 느껴졌고, 시간이 지날수록 몸도 마음도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비록 대화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은지 매니저는 바디랭귀지와 밝은 표정으로 계속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때 바로 상탈하며 유두로 등쓸며 흡입애무 들어오는데 절로 신음이 나오게 되더라구요 ㅋㅋ
한참을 뒷판 애무를 해주다가 흥분이 고조되었을 때 앞판으로 돌아 가슴부터 아랫도리까지 시원하게 애무해줍니다
그러다가 시작되는 핸플타임.. 한손에 겨우 들어오는 적당한 크기의 가슴을 주무르며 애무받다가
묵혀놓은 올챙이들을 시원하게 방출하고 서로 깔깔거리며 웃었습니다.. ㅋㅋㅋㅋ
오랜만에 멀리까지 방문했지만, 시설과 서비스, 그리고 은지 매니저의 마사지 실력까지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아서 다음에는 내돈내산으로 다시 방문할 생각입니다.
역시 직접 경험해 봐야 안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 괜히 입소문이 나는 곳은 이유가 있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몸이 무겁거나 피로가 쌓여 제대로 힐링이 필요한 분들이라면 한 번쯤 방문해 보셔도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여탑회원님들 더운 날씨 몸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달림생활 이어나가시길 바라며 후기 마무리하겠습니다
즐달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