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작성하는데 버튼을 잘못눌렀는지
벌써 작성만 3번째 쓰는중이네요..
마지막 여관 방문이 벌써 거의 4년전인데
그때 발걸음 끊게 된 이유가
비누 출근 안한다고 해서 그랬던 것 같아요.
송림에서 커피, 비누, 가을 이렇게 3명
다 만나봤고 다들 각자의 매력이 있지만
저한테는 굳이 1순위로 꼽자면
비누가 기억이 너무 좋게 남아있어서
굳이 저한테 좋았던 순위를 말하자면
1.비누
2.커피
3.가을
이렇게 저한테 잘 맞았거든요.
아무튼 그래서 발걸음 끊었다가 언제쯤 봤는지
몇개월 전에 비누 복귀했다는 글 보면서
가야지가야지 하고 있다가 이제야 다녀왔어요.
어차피 아실분들 다 아실테니 간단히 설명드릴게요.
얼굴은 코 성형이 있지만 저한테는 거슬릴 정도의
그런게 아니라서 상관없었고 제 눈에는
저 나이대에 비누정도 얼굴 몸매면 진짜 관리 잘한
여자라고 밖에는 안보입니다.
몸매도 여전히 슬림하게 관리하셨고
서비스는 뭐 두말할 필요도 없더라구요.
손님쪽에 매너가 없거나, 뭐 냄새가 심하게 난다거나
이상한 문제가 없는한 알아서 잘 해줄거에요.
오랫만에 봐서 저를 기억 못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해준걸 보면요.
아무튼 다들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살짝 감동받았던게 나갈때 보니까
제 신발도 정리해주고 가신것 보고
다시한번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당신이 언급안해도 네임드다압니다.
공유하려 애쓰지마세요. 성병걸리고싶음
같은 레퍼토리로 또 저격 니들은 지치지도않냐? 보는것도 지겹다
하도 해서 왠만한 대물 물건 아님
느낌도 안날듯요
물도 안나올텐데 대단 하내요
네임드바리는
전문직뺨치게많이버네ㅋㅋㄱㅋ
그러니까 힘들거나아프면
속편히몇년씩쉬다오고
구멍동서만 천만명 넘겟네 4년 전이면 30대 였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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